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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사라진 세계
모리타 아오 지음, 김윤경 옮김 / 모모 / 2023년 4월
평점 :

출간만 하면 장르를 상관없이 각종 sns, 오. 온 라인 서점에서 입소문과 베스트셀러를 진입을 하며 큰 인지도를 얻고 있으며, 이젠 이출 판사에서 신간이 출간 안 하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말하자면 이성친구를 하루라도 안 만나면 허전한 느낌... 그만큼 기대와 신뢰감을 가지게 되는 출판사이다. 이번에는 또 어떤 장르로 우리 곁으로 왔는지 궁금하게 되던 중 뜻밖의 기회가 되어서 먼저 읽을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그것도 신간을 말이다. 이번 장르는 로맨스이었는데,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눈물샘을 흐르게 되는 반면 좀 있으면 봄이 끝나기 전 읽으면 좋을만한 작품인 것 같아서 기대감과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이야기는 시작부터가 왠지 뭉클하게 시작되는 것 같아서 약간 준비를 하며 이야기 속으로 들 거가 보게 되었다. 등장하는 주인공 ( 아키타)는 지금 막 고등학생이 되어서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하루하루로 보내게 되지만 뜻밖에 몸의 신호가 오게 되었으며, 심장병 시한부를 받게 되자 그는 삶에 대한 의지와 의가 없어서 하루빨리 죽고 싶은 생각을 들었던 순간 그와 같은 병세를 가지고 있는 소녀( 하루나라) 가 그와 같은 병실을 쓰게 되면서 그 소녀와 친하게 지내면서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가지는 반면 남은 삶 동안 그 소녀를 사랑하는 데다 비치기 데되며, 죽음을 기다리는 이야기로 끝이 난다. 이작품을읽고난후 많은생각을하게되었다. 시한부를받고남,녀에대한 사랑이야기를 독특한구성으로 독자들의마음을 사로잡는것에대해서 높은점수를 주고싶었으며, 누군가를진심으로 사랑하는마음에대한것을깨닮게해주었고, 그들이 죽고난후그뒷이야기가궁금하여서 정말 잠을설치기도하였다.
끝으로 이작품에서 짝사랑,가벼운사랑,찌질한사랑,가족같은 다양한사랑형태를생각하게되는작품올해 정말 따뜻하며 가슴뭉클하기도하면서 후속이기다리게되는작품인것같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