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메이드
프리다 맥파든 지음, 김은영 옮김 / 북플라자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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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잔인하면서도 정말 충격적인 소재로 한 심리 스릴러 작품: 핸드만을 집필하였던 저자: (프리다 맥이든) 님께서 신속하게 신간을 들고 우리 곁으로 찾지 게 되었고 이미 전작은 국내에서 출간하는 즉시 입소문과 단 1주일 만에 베스 셀러 진입을 하는 반면 각종 오프라인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독자들의 반응 뜨거웠어 그런지 신속히 신간이 출간했는지도 모른다. 아무튼 이번 작품의 제목은 하우스 메이드인데, 전작의 소재는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하였던 연쇄살인범인 아버지와 함께 사는 딸( 밀리) 중심이 되어 여러 사건이 발생하면서 독자의 시선을 몰임감을 주는 것에 성공을 하게 되면서, 잔인한 살이 사건을 발생하는데, 그 사건은 17명의 여성과 한 명이 남성을 죽이며 한 손목을 자르면서 사건을 해결을 하나씩 하나씩 하면서 그녀( 밀리)의 과거에 간직한 비밀을 알게 되는 순간 약간의 눈물샘과 흥미로운 이야기라서 책을 덮기가 아쉬울 정도였어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벅차오르게 되었다. 어떻게 이야기 소재로 흘러갈지 말이다.

철없던 시절 한참 방황하던 어느 한 여성 ( 밀리)는 어떤 사건으로 인하여 감옥생활을 하게 되었으며, 그 생활을 다 채우고 난 후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되던 도중 뜻밖에 기회가 생기게 된다. 그 기회는 어느 마을에 말만 하면, 알고 있던 한 부잣집에서 가사도우미를 구한다는 포스터를 보면서 그녀는 면접을 보게 된다. 그것도 본인의 과거를 숨긴 체 말이다. 면접을 본 후 그 당일부터 일하게 되는데, 그녀가 머물 수 있는 방이 없게 되자, 허름한 다락방에서 지내게 되지만 약간의 불만이 있었다. 그 불만은 본인이 원했던 것은 하루도 빠짐없이 집안 곳곳을 난장판을 놓는 반면 심심하면 변덕으로 그녀(밀리)를 괴롭히며 무시하면서, 곤란한 함정에 빠진다. 그러자 밀리는 약간의 이 집안에, 도대체 어떠한 비밀이 있는지에 대한 의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들을 따라다니면서 조사해 보기로 하였다. 집주인 니나는 약간의 정신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반면 딸(세실리아)는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땅콩잼으로 나를 죽이려고 한다고 소리치게 되며 그녀를 범인이라고 한다. 이러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지만 그녀는 살안 남기 위해서 버티게 되는 순간 니나의 남편은 그나마 이 집에서 정상적인 사람이었고, 그녀가 힘들어하자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그녀를 위로를 해주게 되면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벌이게 된다, 그 일은 둘은 불륜에 빠지게 된다.그리고 며칠 후남편(앤드루)는 아내(니나)를쫓겨나게 되지만 그 행복도 잠시 밀리도 연이어 날고 허름한 다락방에 갇히게 되는이야기.

이작품은 총 3부작으로이야기가전개가흐르게되면서 한순간도 긴장감을놓칠수없을정도로 몰임감과 재미를 주면서 속도감이있게읽는반면 니나와밀리의기싸움을 보면서tv속에서만 볼수있었던 사랑과전쟁을 책으로볼수있어서충격적이였고 정말매력있는 주인공들을 오랜만에만나게되어서 기쁘게되었으며 ,이작품은 영화화예정이라고하니 기대해볼만하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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