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의 365일
유이하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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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장르를 매년 출간할 때마다 기다리거나 혹은 내 마음을 눈물샘을 멈추지 않으며 뭉클하게 하는 출판 사하면, 아마!! 소담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반면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그 출판사에서 출간한 작품들 중 몇 권을 추천을 자주 하는 편이었는데, 최근 2년 전 오프라인 서점을 방문하였는데 처음 들어본 출판사를 알게 되었고, 그 출판사에서 처음 출간한 작품인 오늘 밤, 세계에서 다시 사라진다 해도(저:이 초조 미사키)라는 작품을 잠시나마 책의 내용을 보고 오게 된 것이다. 서점에서 눈물을 흐르는 것은 정말 처음인 것 같아서 왠지 나도 모르게 주위에 시선을 보게 되며 서둘러 구매를 하여 집에 도착하여 마저 읽게 되었고, 정말 한 페이지씩 읽을 때마다 한 장면 한 장면씩 스쳐 지나가는 반면 결말을 이렇게 끝나면 어떡하냐고? 분노를 하게 하였어, 아마 이 작품을 읽고 난 독자들은 알 것이다. 왜, 내가 결말에 분노를 하는지 말이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조만간 영화로 제작을 하여 상영을 하지 않을까? 하며 기다리게 되었는데, 정말 내 소원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개봉 즉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또 이러한 슬픈 고 애틋한 로맨스 작품이 조만간 또 나오지 않을까? 하며 기다리게 되는 순간 올해 봄이 되는 순간 또 내 마음을 사로잡을 작품이 모모에서 출간하게 되었다.그작품도 어김없이 국내에서처음들어본 저자이였고,그저자의이름은 유이하이였고 작품의제목은 나와너의365일이였다.처음에이작품 혹은 저자의이름을 보는순간 혹시제일교포이신가? 하며 이름이 약간 한국이름것같아서 뭔가나도모르게 친근한 느낌이라고나할까? 하는생각이들었고 왜,제목( 나와너의365일) 이라고하였는지..혹시 소년혹은 소녀에게 남는 삶이 365일 밖에 남는것인가?아니면.. 하며 깊은 한숨을 쉬며 책을펼치기시작을하였다.

이야기는 학창 시절 설렘임과 기대감이 벅차오르게 되는 벚꽃이 피고 새로운 마음, 새로운 학기,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어느 봄날 열일곱 살이 되며 생일을 맞이하게 되는 평범한 소년(소야)는 아무렇지 않게 학교를 등교하게 되고 새 학기 첫날부터 자리를 배정하는 순간 소년(소야)는 반에서 전교 1등을 하는 소녀 ( 히나) 옆에 앉게 되고 보는 순간 첫눈에 반하게 되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그리고 그날 오후 소야는 하굣길에 집에 도착한 후 집 앞 우편함에서 우연치 않게 의미심장한 편지를발견하게 되고 그 편지는 본인의 이름이 적혀져 있는 블랙 레터라는 편지를 발견하게 되면서 그 소년은 절망과 도렴 움에 빠지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 편지는 바로 시야에서 색을 하나씩 잃어가게 되면 고요한 죽음을 맞이하는 무채 병통지서이었다. 그리고 다음날, 소야는 그 편지를 전날에 가방 안에 두었는지 알고 안심하며 학교를 가게 되지만 가방 안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급히 교실로 뛰어가게 되었다 혹시나 그녀가 알 것 같아서 말이다. 하지만 그녀는 그가 오기 전 이미 그 편지를 읽게 된 후였고, 그녀는 그 앞에서 절대 감정을 드러낼 수 없어서 억지로 웃음으로 그 상황을 피하면서 그에게 사귀자고 딱 1년만 만나보자고 계약 연애를 하게 되는 이야기로 끝이 나는데, 작품을 읽는 동안 초반에는 정말 설렘과 수줍을 멈추기 없어서 고생을 하였다. 마침 내가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소년( 소야) 가 된 것처럼, 그만큼 이 소년에게 너무나도 몰입하며 읽게 된 것 같고 생각을 하였다.

이 작품은 소년이 하루하루 빠짐없이 생을 일기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안쓰럽기도 하면서 답답하기도 하였다. 왜, 용기 내어 그녀에게 고백을 못 하는지 말이다. 끝으로 이 작품은 이젠 벚꽃이 피는 봄이되면 그들이 생각이 날 것 같기도 하는 반면 웃음이 날 것 같다. 수줍어하는 소년이 소녀에게 고백을 못 하는 장면이 떠올려서, 그리고 무채 병이라는 병만 아니었다면 그들은 이렇게도 깊은 사랑을 하게 될까? 하는 생각을 하였고, 봄이 끝나기 전 아니 벚꽃이 떨어지기 전에 다시 그들을 만나로 가야겠다는 생각하며 그들과작별을하게되었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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