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위도우 : 죽음을 삼킨 여자 1 아이언 위도우
쟈오 재이 시란 지음, 심연희 옮김 / arte(아르테)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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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출판사( 아르테)의 의미 지는 로맨스, 판타지, 추리 이렇게 3가지 수식어만 떠오르게 하는 반면 인식을 하고 있어서 웬만한 출간하는 작품들이의 패턴 이러하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며칠 전 출판사에서도 뭔가 변화가 필요했던 것인지 아니면 내 마음을 알았는지 완전 반전 또 반전 장르에 작품을 출간하였다는 소식 듣고 난 후 나름 기대 반 설렘을 가지며 대형서점에 방문하였고, 신간 코너 눈앞에 바로 배치되어 있어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기도 하며 잠시간의 여유가 남아서 읽어보게 되었다. 읽는 순간 정말 재미와 몰임감을 더해주는 반면 충격적인 이야기 전개로 흐러 가게 되어서 집을 못 가게 하였고 그 마음 가지게 하였던 작품은 바로 국내에서 처음 알려진 저자 ( 재요 재위시란)이며 작품의 제목은 아이언 위도우이었다. 이 작품은 한 권이 아닌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여 개인적으로 망설이게 되었다. 2권을 다 데리고 와야 하는지 아니면 1권만 데리고 와야 되는지 말이다.

우선 1권을 먼저 읽고 난 후 재미있으면 후속을 데리고 오기로 하며 집에 도착하여 읽기 시작하기로 하였다. 이야기는 중국화 하라는 마을에서는 옛부터 전쟁이 발생하게 되면 남성들은 거대한 전투기(크리 살리)를 탑승하여 전투를 하게 되는 옛 풍습이 전해 내려 저 오고 있어서 웬만한 전쟁이 터지게 되면 이 전투기를 활용을 하게 되는데 힘없는 여성들을 이전 투기로 비참하고 처절하게 한 명 한 명씩 죽이는 반면 첨으로도 활용을 하게 되고 그중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이치)의 언니가 죽게 보면서 그 복수를 하는 이야기인데, 이 작품을 읽는 동안 어렸을 때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뮬란이라는 작품이 생각이 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뮬란이라는 작품에서는 몸이 불편한 아버지를 대신하여 중국을 지키 위해서 남자 분장을 하여 본인을 희생하며 결국 중국을 지키며 나라에서 인정받으며 약간의 로맨스 도 더해진 이야기가 비슷하여서 그런 것 같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죄의식이 없고 잔인하게 살인을 저지르게 되며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치며 싸움을 하는 자면서 나도 모르게 분노와 화가 머리끝까지 차오르게 되었고 잠시 책을 덮게 되면서 눈물을 흐르게 되었다. 끝으로 작품을 읽는 동안 나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데 그 사실은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들 실제로 중국 역사 속에서 존재했던 인물들이라고 한다. 결말이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진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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