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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역시 시체가 있었습니다 ㅣ 옛날이야기 × 본격 미스터리 트릭
아오야기 아이토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12월
평점 :

국내에 이솝우화 소재로 한 미스터리( 홍정기 (저) 전래 미스터리) 가있다면 일본에는 아오야기 아이토(저)의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라는 시리즈 작이 있다. 개인적으로 두 편 다 워낙에 재미있게 읽은 터라 아직도 기억이 날 정도이었어 아마 전래 미스터리 후속작이 출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하는 반면 아오야기아이토 ( 저)는 이미 2편의 시리즈 작을 출간하였기 때문에 또 한 권의 작품을 나오지 않을까? 하며 자문을 하면서 2편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 이 작품을 보내게 되는 순간 몇 달이 지나자 출판사 공식 sns에서 조만간 3편이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자 기대 반 설렘으로 애타게 기다리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전 우연치 않게 서평단에 당첨이 되어서 약간의 부담감이 컸다. 왜냐면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서평을 쓸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전작에서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지도를 아이뿐만 아니라 성이들에게 얻었던 동화 소재로 하여 좀 더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접근 성을 높였고, 탐정을 평범한 하지 않는 캐릭터 즉 빨간 모자가 탐정으로 등장하여 여러 사건을 해결하면서 결말에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가는 장면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어떻게 이러한 이야기를 구성을 하였으며, 좀 더 독자들에게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동정심을 주는 것을 보면서 이 저자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과 서점 대상으로 미스터리 상위권에 오르는 반면 10만 부를 달성하였던 것에 대해서 망설임 없이 공감하게 되었고 이번에는 또 어떤 동화 속의 이야기를 우리들에게 동정심을 파괴할지 궁금하게 되어서 서둘러읽어보았다.
이번에도어김없이 우리가알고있던 국내뿐만아니라 일본등 전세게에서 유명혹은 몰랐던 이솝이야기소재로 미스터리이야기를 들려줄것같아서 약간의 기대감이 덜했다. 책을펼치는순간 약간의 당황스러웠다. 당혹스러운 이유는 이번에는 다시 일본의이솝이야기로 돌아오게되었기대문이였다. 하지만 작가가 이런마음을알았는지선을 넘어서지않기때문에 부담감이덜했다. 전작에서는 빨간모자라는 캐릭터 한소재로만 이야기를 풀어나갔다면 이번작품(옛날옛적에는마을에 역시시체가있었습니다.) 는 다섯명의 청혼자가 등장하면서 다섯가지의 미스터리한 물건, 죽은사람은 한명인데 죽인사람은 여려명이니 좀더 재미와 흥미진진하다는것을 읽는동안느끼게되었고, 살인한장소도 미스터리한게 공중에서 살해를당하는 다양한 사건사고들을 지켜보면서 정말 이저자 이번에 독을 품고왔구나 하는생각을 하게되는것도잠시 여러귀여운 동물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스토리 속에서 약간의 아기자기한 재미를 주는것같아서 웃음이끝이지않았던것같았다.
현재 일본에서는 또다시 서양 동화를 소재로하여 이다음 편을 집필하고있다고하니 기대해본다. 혹여나 이책을 읽으면서 같이 홍정기 저자의 전래미스터리 를 읽게된다면 좀더 재미를느낄수있을것같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