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1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E L 제임스 지음, 황소연 옮김 / 시공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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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로 영상뿐만 아니라 소설로 큰 호응과 뜨거운 갈채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정을 받은 저자: EL 제임스 가 이 시리즈 작의 마지막 작품 해방으로 우리 곁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이 작품을 출간하기 전 개인적으로 1편, 2편(심연) 을 두 편을 인상 깊고 워낙에 충격적인 작품인 터라 아직까지도 기억 속에 남아있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하면서 이번 작품도 읽기 전기 대감을 가지게 되었지만 약간의 준비를 하게 되기도 하였다. 이번에는 또 어떠한 충격적인 스토리로 전개가 될 것인지 말이다.이야기 들어가기 전에 전작인 2편에서는 어렸을 때 아픈 사연을 가지게 되면서 성공한 억만장자를 가지고 있는 쉽게 말하자 성공한 ceo인 그레이라는 남자와 세상 전혀 모르는 순수한 여성 (아 나타샤) 가 만나는 과정과 그녀가 그에게 단지 본인의 성욕을 채우기 위해서 이용? 을 하게 되지만 시간이 지나가면서 그녀( 아나타 샤)는 화려한 삶과 사랑에 대한 것을 배우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는 이야기를 다루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충격적으로 스토리로 다가오는 반면 약간의 공감되기도 하였다. 너무나도 현실적이라서.....

전작에서는 여자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게 되면서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쉽게 공감을 보여주면서 이야기에 대한 매력을 보여주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남자 관점에서 풀어나가는 것 같지만 약간의 그 둘의ㅣ쉽게 이루어질 수 없는 결혼 과정을 다루게 되는 것을 구체적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 한숨을 쉬게 되어서 잠시나마 책을 덮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책을 펼치자 약간의 답답함이 생기게 되었고, 그 답답함은 그레이가 그녀를 만난 고난 후 인간관계에 대한 것을 두려워하는 것을 보자 그녀는 답답한 마음에 그와 티격태격 싸우게 되는 모습이 아무래도 답답함을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결말에는 서로 같이 비유를 맞추어가기도 하고 치유도 하면서 닮아가게 되지만 그것도 잠시 그들이 진심으로 행복을 느끼는 순간 뜻밖에 그들이 가장 두려워했던 공포가 밀려오게 되면서 이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에 비해 야한 장면이 덜해서 좀 더 몰입감 있게 읽었던 것 같았고 캐릭터들의 스타일이 섬세하게 표현이 되어 좋았던 것 같았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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