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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원더 ㅣ 아르테 오리지널 14
엠마 도노휴 지음, 박혜진 옮김 / arte(아르테) / 2022년 11월
평점 :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영화 혹은 기대작이 있으면 망설이지 않고 영화관을 찾아가서 보게 되는 대다수였지만 최근 따라 갑자기 영화 비올라 가게 되면서 영화관 방문이 줄어들게 되면서 영화를 보는 횟수가 점점 줄어가는 이 시점에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작품들도 있는 반면 요즘 핫한 넷 플릭스, 디즈니 tv 등 다양한 영화채널들이 생기게 되면서 특히 다양한 영화거나 신작들을 상영하는 게 대다수라서 영화를 사랑하는 영화인들은 이러한 tv 채널에서 보면서 주말을 보내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아르테)에서 조만간 넷플릭스에서 방영하는 영화 더 원더의 원작을 소설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을 우연치 않게 출판사 공식 sns에서 접하게 되었고, 출간하기 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읽게 되었어 감정을 안정을 하지 못하여 책을 책을 펼치지 못하여 잠시 마음을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책을 보면서 몇일을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마음이 안정이 되면서 이 책과 함께 내가 자주 가는 카페를 방문하게 되고, 달달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책을 펼치기 전에 간략하게 온라인에서 이 작품의 영화 포스트를 먼저 보게 되었고 보는 순간 뭔가 애절해 보이는 한 소녀 가 한 시절이 가난함 속에서 버티면서 성장해나가는? 그런 이미지로 나에게 다가오게 되자, 이 작품에 들어가기 전부터 눈물샘을 흐르고 말았지만, 잠시나마 눈물샘을 멈추면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스토리의 시작은이렇다.1850년 아일랜드 어느 마을에 몇 개월 동안 끼니를 거르면서 본인의 의지로 생존을 버텨 나가면서 기독교 신자들에게 기적의 상징을 받게 되는 한 소녀( 애나) 가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는 이미 그녀에 대한 소문이 퍼져있었다. 금식 소녀라고 말이다. 그러자 마을 주민들은 호기심에 그녀를 만나로 가는 반면 다른 지역 혹은 세계 여러 국에 있는 기자들이 취재하러 오게 되고그녀는 한순간 유명인이 되고말았던것이였다.
그리고 며칠 후 나이팅게일의 제자로 활동하는 간호사 (리브)는 어디에서도 인정받는 간호사였어 2주 동안 환자를 돌봐달라는 제안을 받게 되자 망설임 없이 흔쾌히 승낙을 하고 아일랜드에 도착하였다. 그녀( 리브)는 환자 도 환자이지만 먼저 확인할 게 있어서 서둘러 그녀( 애나)를 찾으러 가게 되었다. 그녀가 진심으로 살아있는지 말이다. 그런데 그녀( 리브)는 뒤늦게 알게 된 사실을 있었다. 환자를 돌보러 온 것이 아니라 고용당했다는 것을... 이사실을 알게 되자 그녀( 리브)는 깊은 상처를 받게 되고 그 사유로 냉정하게 되면서 그 마을 사람들의 추악한 진실을 알게 되는 이야기이다.이 작품을 읽고 난 후 리브가 너무나도 불쌍해 보였지만 한편으로는 만족하였다. 현실에 대한 시선을 알게 되어서 ... 그리고 더 원더의 매력은 몰임감도 몰입감이지만 스토리가 정말 지루하지 않고 한 글자, 한 글자 씩 매력이 있는 반면 등장하는 등장인물에 대한 성격을 잘 표현한다는 점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고, 리브가 애나를 굶어죽게 만들 수가 없어서 애나가 죽은 것처럼 위장하여 제2인생을 살게 해주는 장면을 보면서 정말 인정이 깊고 매력 있는 캐릭터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