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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오피스
말러리안 지음 / 델피노 / 2022년 11월
평점 :

벌써 직장 생활을 한 지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가는 게 믿기ㅣ지 않을 정도로 분주하게 보낸 것 같다고 생각이 최근에 부쩍 들기 시작하는 반면 나도 모르게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처음 직장에 들어가기 전 직장 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일단 두려움은 처음으로 개인적으로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사회생활을 처음 해보는 터라 아무래도 실수를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혹은 맡은 임무를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엄무를 보면서 지적도 많이 받기도 하고 좌절도 많이 했지만 상사들이 워낙에 잘해주는 터라 그닥그렇게 힘들었다는 점을 느낀 적이 없고, 직원들이 한 명 도 빠짐없이 팀워크와 차별 없이 직장 생활을 지금까지 버터 오는 이유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다른 회사 비해말이다.
대부분의 대기업 혹은 회사에서는 스펙을 유난히 도 따지기 때문에 차별화하면서 폭언, 갑질, 시기 질투 등 여러 가지로 부정적인 이슈로 인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하면서도 사건이 발생이 일어나고 난 후에는 책임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대다수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한 책은 출간하지 않을 건가? 하는 중 최근에 이런 문제점을 냉정하면서도 직설적으로 직장인들 혹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책이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 작품은 델피노라는 출판사에서 출간한 블러드 오피스라는 작품이고 처음 들어본 저자 말러리안의 작품이었다. 이 작품의 배경은 앞에서 말했듯이 정말 우리가 쉽게 공감될 수 있는 평범한 회사로 스토리 하러 가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갑질, 폭언이 일상화된 외 회사에서 뜬금없이 직원들이 하나, 둘씩 사리 지게 되면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작품을읽고난후 정말 참혹하고공감되는반면 한페이지씩 넘길때마다 약간의의문을던지게되고이러한 문제점을좀더 서둘러 해결방안을 찾으면서 좀더 화목한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이 있으면한다.
출근길이 가벼움이 있기를...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