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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지금 그대로 좋다
서미태 지음 / 스튜디오오드리 / 2022년 10월
평점 :

호~입김을 불면서 차 한 잔과 어울리는 한 권의 에세이를 며칠 전에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요즘 MZ 세대 와 시대를 너무 다 들면 현대인들에게 특유한 언어 채와 한 문장씩 읽어내려가면서 독자들 모르게 위로와 격려를 주는 작가의 서 미태라는 저자의 두 번째 작: 당신, 지금 그대로 좋다.라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이미 이 저자는 국내에서 에세이 분야에서 이미 알려져 있어서 국내에서 인지도를 얻고 있는 저자라고 하였는데 아직 그녀의 전작을 못 읽었기 때문에 이번에 우연치 않는 기회로 읽어보기로 하였다. 왜, 이 저자의 글씨와 문장들에 대해 이렇게나 공감하고 호응을 하는지 기대감이 벅차올라 책을 펼치기가 되면서 그녀의 필체 한번 빠져보기로 하였다이 작품 속에는 각 주제(위로, 격려, 사람의 정, 불안 등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본인의 기분에 따라서 읽어거나 혹은 외롭거나 슬픔이 밀려올 때 그녀의 필체를 읽게 되면 뭔가 나도 모르게 웃음이 짓게 되는 방면 위로를 얻게 되면서 내면으로는 이미 온기를 느끼게 되는 게 아마 그녀의 작품을 좋아하는 사유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또 한 가지의 핵심 포인트는 정말 거짓 없는 본인의 20대 의사회 초년생 때부터 지금까지 분주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서 남들과 다른 사람을 살아간다고 본인 이야기하지만 글쎄..... 지금의 청년들이 삶아가는 것처럼 동일하다고 생각을 하면서, 진실한 문장 속에서 나도 모르게 많이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되었던 것 같았고, 좋은 문장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남들과 나누어 주고 싶지만 나만 알고 싶다는 약간의 이기적인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 아니 한 권의 에세이였던 것 같았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