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도 재미와 몰입감이 있을 정도로 최고인 작품을 만나게 되는 게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그 작품은 출간하기 전부터 k 스토리 공모전과 국내에서 인지도 높은 미스터리 작가들에게 인정받아서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기대감을 부풀러 오르게 하기도 하였으며, 심지어는 이 작품이 언제 서점에 들어오는 것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을 정도였다고 하니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고, 그 작품은 경민 선 저자의 나는 실수로 투명 인간을 죽였다는 작품이다. 우선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기 전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소재(투명 인간) 가의 문 가게 하는 방면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얼마나 매력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하게 하여서 서둘러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초반부터싸늘한 느낌과 나도모르게밀려오는 묘한느낌이 라고나할까?아무튼 간략하게줄거리를 이야기해보면 작품에서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한수라는 인물은 어렸을때부터 배우라는 꿈을 가지게되면서 연기를배우면서하루하루를 보내게된다. 그러던어느날, 학창시절 절친이였던 친구( 기영) 에게 어렴풋이 연락이 와서 의미심장한 메시를받게되자 그는 처음에는 장난으로 보낸 문자라고생각을하게된다.마침 오랜만에 만나서 안부묻는데,농담반,진담반처럼말이다. 그의 문자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실수로투명인간을 죽였다." 라는문구. 그러자 그는 처음에는 농담이라고생각하였지만 약간의 의미심장한 느낌이들었다.이친구가 이러한 문자를 보내는 친구가아닌데,하며 그문자를 받은 다음날 기영ㅣ이집에가는순간 그는 보이지않았고, 사람의형체로한 어둠으로쌓여져있는 그림자가 떠돌아 다니는모습을보면서한수는 그것을 야산에 파묻고 기영이 집에나오게되면서 친구( 기영)에게 연락을하였지만 연락을 받지않게되면서 그는 두려움이 몰려오게된다.
그리고 며칠 후 한수는 기영이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게 되면서 유품을 정리를 하게 되면서 편지를 발견하게 되고, 그 편지가 이 그곳에서 기영이가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서 조금씩 수수께끼가 풀어 나가게 되면서 한수는 억울하게 살아있는 투명 인간의 습격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결말이 다가올 때쯤 생각을 했던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차가운 시선을 받게 된 한수의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억울하였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방면 실시간으로 조여오는 공포감과 긴장감을 들게 하였던 작품이었고, 가끔씩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소소한 이유 하나만으로도 놀라운 용기를 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고, 후편이 나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