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라진 사람들 ㅣ 부크크오리지널 7
보루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9월
평점 :

무더위를 지난 후, 어느덧 낙엽이 떨어지며, 공허함이 느껴지는 계절 가을이 온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뭔가 이렇게 보내기 여름을 아쉽을 달레고 자 스릴러 넘치면서 공포감을 느껴지는 작품을 만나고 싶어서 서점을 방문하게 되었고, 방문 즉시 나는 신간 코너를 가게 되었다. 여러 권의 신간들을 보게 되면서 유독 한 권의 의미심장한 작품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면 최근에 유독 유행하는 주제인 법적으로 억울하게 당한즉 우리 믿어온 정의와 일어나는 범죄 사건이라는 주제로 한 권력자들이 정한 규칙을 통한 것을 독자들의 레게 공감할 수 있게 쉽게 풀어 나가는 작품을 이 전적인(얼굴 없는 검사들) 비슷한 느낌인 것 같아 선택을 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요즘 이러한 사건사고로 한 드라마뿐만 아니라 일어나기도 하니깐, 작가들이 최근 유행에 맞게 글을 집필하는 것 같아서, 물론 뉴스, 언론 등으로 많이 접하지만 책으로 접하는 것이 더욱더 공감되며, 분노하게 하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 얼굴 업는 검사들에서는 국세청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라면, 이번에 읽은 사라진 사람들이라는 작품에서는 실종자를 찾는 이야기와 방송국 패널들의 시점 통해 전개를 2가지 야기가 교차하면서 전개되는 것을 보면서 처음에는 약간의 몰입감이 산만해지는 방면 퍼즐을 맞추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마침 대형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그런데 뭔가 두 이야기 연관 없을 것 같아하면서 중간에 포기할까? 하는 순간 점점 후반부터 독자들에게 책을 덮을 수 없게 읽으면 읽을 수로 궁금해지는 게 하는 것이 아무래도 이 작품의 매력이 아닌가 싶고, 그래서 ,도대체 범인이누군데? 하며 계속자문을 하게하는 작품인것같다.
끝으로 이작품을 읽고난후 씁씁하는방면 억울하게 당하는 피해자의 아픈 심정과고통을 느끼게된것같았다. 쌀쌀한 가을 날 딱어울리것같은 한권을 찾는다면 ,이책을 추천하고싶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