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의 밤
블레이크 크라우치 지음, 이은주 옮김 / 푸른숲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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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sf 작품을 유난히 좋아하지 않는 터라 웬만한 평범 혹은 인지도를 얻지 못한 작품들은 잘 읽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이 장르의 작품을 집필한 작가는 입소문만 듣는 편이다. 그러던 도중 최근에 한편의 할리우드 영화 한 편을 보는듯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고, 이 작품은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 국외에서는 이미 베스트셀러를 진입하는 방면 대다수의 독자들의 호평을 얻었던 작품이라고 하여 읽게 되었고, 해외에서 tv 드라마 웨이드 파인즈 시리즈로 방여 되어 인지도를 얻었던 저자 블레이크 크라우치의 30일의 밤이라는 작품이었다.

읽기 시작 전 나는 책의 문고에 흥미를 가지는 방면 의미심장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 문고는 바로 "어느 날, 나는 나에게 납치됐다.!!" 어떤 사유로 인하여 등장하는 주인공이 본 스스로에게 납치당하게 되었는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봐야겠다. 시카고에 어느 마을에 아내, 아들 그리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학교에서 인지도를 얻으며 살아가던 물리학 교수(제이슨)는 어느 날 갑자기 수상한 가면을 쓴 남자에게 납치를 당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제이슨 우는 그의 모습을 궁금하여 가면을 벗기는 순간 그와 동일한 모습을 한 아닌 본인이었고, 수상한 남자는 제이슨에게 주사를 투여를 하여 정신을 잃게 되고 정신을 차리게 되자 본인( 제이슨) 이 만들었던 상자 속에 갇히게 되지만 그 상자 속의 어느 시공간으로 빠지게 되면서, 그는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들과 과거에 대한 사연들을 파헤치게 되는 이야기이다.

책을 덮으며,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것은 만약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세게 계가 아닌 다른 세계에서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혹은 다른 세계에서는 나를 보게 된다면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였고, 제이슨을 보며 가슴 뭉클한 가족애를 느끼는 방면 폐에 지를 넘기는 재미와 중독적인 인물들이 대사, 글, 30일 동안 다중우주에서 제이슨과 제이슨들의 쫓고 쫓기게 되면서 정신은 없었지만, 정말 오랜만에 뜨거운 심장이 살아 숨 쉬게 하면서 짜릿한 맛을 보게 되었다.나도 모르게 한편의 sf 영화를 제작하며 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배우들을 캐스팅의 하고 있었다. 조만간 국내가 아닌 미국 애플 tv에서 방영한다고 하니 기대해 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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