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궁
나카무라 후미노리 지음, 양윤옥 옮김 / 놀 / 2022년 8월
평점 :

웬만한 애정 하는 작가의 작품이나, 작품들을 보게 되면 중고서점에 팔지 않고 서재에 쌓아 두면서 어렴풋이 생각이 나거나 혹은 갑자기 생각나게 되면 한 권이 아닌 여러 권을 꺼내어 읽은 경우가 있다. 며칠을 밤을 새워서 말이다. 아마 조만간 아니 지금부터라도 이 작품이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은 출간한 즉시 국내에서 온. 오프라인, 동네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를 차지하였고, 심지어는 이 작품을 구매 못할 정도로 인지도를 얻었던 작가 : 나카무라 후 미노리의 미궁이라는 작품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다.
이 작품을 출간했을 때 개인적으로 그렇게 와닿지도 흥미도 가지 않았기 때문이고 처음 들어보는 저자이라서 왠지 나도 모르게 낯설기만 하여서 계속 미루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었다. 주위에 있는 지인들과 모임 혹은 만나게 되면 자주 이 작품과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루 종일 대화를 나누게 되자 나는 약간의 소외감이 들 정도였으니 지금이라도 읽어야겠다는 재출간한다 소식을 듣고 난 후 결심을 한 당일 서점을 방문하여 이 책을 구매를 하게 된다.책을 펼치는 순간 첫 페이지부터가 심상치 않는 어둠 속으로 나를 빠지게 하였고, 그곳에서 꼬리가 꼬리는 무는 사건에 을 만나 되면서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열쇠를 찾는 것에 집중을 하게 되면서 더욱더 몰입감과, 짜릿한 느낌 들기도 하였어 좀 더 재미를 가지게 되는 모습을 보며 나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되었다.
약간의 스포를 하자면 22년전 에일어난 의미심장한 사건으로 등장하는 주인공( 신견) 은 그사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사나이를 만나게되고그사건에 관련된인물들을 여러명을 차례로만나게되면서 이이야기는 서서히 미궁속으로빠지게되면서 , 약간의 오싹함과 마지막까지 절대 범인을 가르쳐주지않고 오로지 작가는 독자들에게 범인을 찾아라는메세지를 던지것에 더욱더 승부욕이 오르게되고 중간에 포기하지않고끝까지 사건을 해결하는방면,아무것도 장담할수없는사건의진실을 찾아가는실마리들이 머리속을 맹돌게하여서 잠을 설치게하고 혼자의말로 구시렁구시렁 하게하였다.
끝으로범인을밝히지못하게 아쉽지만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였던것같았고, 종이학이라는 사건으로 다양한 진실을 하얀 도하지이 펼쳐놓고 그미궁속에서 절망조차상실한혼돈속에 약간의 희망의 길을 찾아나갔으면한다.억울하게죽은 피해자들이말이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