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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에게 자비는 없다 ㅣ 케이 미스터리 k_mystery
강지영 외 지음 / 몽실북스 / 2022년 8월
평점 :

지난주, 주말 지인이 선물 준다고 하여 나름 기대 반 설렘 반하며 받게 되었으며, 받는 선물은 바로 책이었고,.개인적으로 생일이나 특별한 날 선물을 받고 싶다고 물어보게 된다면 아마도 책이 먼저 이야기할 것 같다고 나 말고도 책을 좋아하는 인들은 공감할 것이다. 이번에 받은 작품은 출간하기 전부터 읽고 싶었던 국외 작품이 아닌 국내 작품이었다. 그 작품의 제목은 (프리 센서에게 자비는 없다.) 이었다. 이 작품을 애타게 기다리게 된 이유는 좋아하는 출판사에서 출간하였고, 국내에서 인지도와 믿고 보는 추리작가들이 작품들을 한 권의 책에 수집한 마침 좋아하는 단편 드라마나 혹은 영화를 나만 볼 수 있는 파일에 저장해놓고 생각날 때마다 볼 수 있다고나 할까?
우선 개인적으로 읽기 전 누아르 엔 솔로지라는 장르이며 제목이 프린 센서에게 자비는 없다는 제목인 걸까? 하며 간략하게 포털사이트 와 출판사의 sns를 통해서 간략하게 보니, 누아르라는 뜻이 프랑스어로 검다는 뜻이라고 하며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로 흘러가면서도 문화 혹은 영화를 독자들에게 관객들에게 지루하지 않으며 몰입감과 현실적인 허무함과 비정함을 표방을 비중을 좀 낮게 하면서 sf와 결합을 하게 되는 그런 장르라고 한다. 그리고 제목의 의미는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이 한 명이 아닌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인물들( 한동안 백수생활을 하던 글을 집필하는 작가가 우연히 재취업을 하게 되지만,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조폭 회사에 들어가게 되면서, 일어나가게 되는 재미와 개미를 주는 작가, 사기 치는 인간들에게 속 시원하게 마침 사이다를 한잔 마시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런 느낌으로 한방을 날리는 매력적인 여성) 이렇게 다양 각색의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끝으로 이작품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마침 소극장에서 화려한 무대가아닌 암흑으로 덮여진 무대에서어둠소재로 하여 다양한 캐릭터들이 본인들의 사연을 이야기하는 한듯한 뜻깊은 선물을 받았던것같았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