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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리볼브 1~2 - 전2권 ㅣ 케이스릴러
이종관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2년 8월
평점 :

한 작품으로 전 세계적인 출판사들이 이 저자가 집필한 작품들을 출간한 즉시 계약을 한다고 경쟁을 치열하게 한다는 저자 현장검증을 집필한 저자 (이종관) 님께서 오랜만에 국내에서 스릴러 장르만 출간한다는 출판사 고즈넉 이 엔터에서 어김없이 출간하였다. 신간( 리볼브)이라는 작품으로 말이다. 개인적으로 전작인 현증 검증을 못 읽은 터라 왜 이렇게 이 작품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스릴러 독자들에게 호응 얻었는지 알 수가 없어서 리볼브를 읽기 전 간략하게 포털사이트에 검색해 보았다.
정보를 찾아보니 거의 대부분의 현증 검증 읽은 독자들 반응들이 100%에서 절반이 긍정적인 반응이었고, 뜨거운 호응하였고, 심지어 국내에서 프로파일로 유명인 권일영 교수님께서 하신 말이 기억이 남는다. 어떤 말씀을 하셨냐면 ,"실제로 몸담았던 요원의 경험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정교하고 디테일한 작품이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보니 좀 더 전작을 안 읽어보더라도 좀 더 친근감과 부담감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부터가 좋았다.
현증 검증에서는 살인 용의자가 자살인 아니라 살해당했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한지수 경사는 이수인 경감을 찾아가게 되면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방면 리볼브에서는 형사라는 직업을 10년 차 강 두만 중심적으로 스토리가 전개가 시작이 된다. 강 두만의 부모님께서 살인되고 ptsd(외상 후 스트레스)라는 병을 가진 아내(의령)과 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아내가 위험하다는 것을 직감을 하게 되면서 조용히 아내를 미행하는 사람을 누군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게 되는 순간 뜻밖의 연쇄살이 사건이 동시에 발생하게 되면서 독자들의 심리를 불안정하게 하면서 긴장감을 놓지 않게 하면서 손에 땀을 지게 하는점에서 정말 몰임감있고 , 왠만스릴러 작품들을읽으면 중간에 뭔가 재미없고 작품에서 등장하는 형사과함께 같이 사건을 해결을 못하면 나도모르게 책을던지거나 입에담을수없는말을하게되면서 중간에 포기한다.하지만 이작품은 정반대인것같다.
책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왜 표지에 그려져있는 그림을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았고 또 단순히 연쇄살인마가 살인이라는 목표가 아니라 다른 의도가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스릴러 좋아하거나 혹의 이 저자의 전작을 읽고 나면 이 저자의 작품의 범인의 내면을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작품을 읽으면서 작품 속이 아닌 현실 속에서도 일어나는 사건을 이렇게 스릴러 넘치게 집필하신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고 앞으로는 주위에 있는 지인들을 함부로 믿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