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도망자의 고백
야쿠마루 가쿠 지음, 이정민 옮김 / ㈜소미미디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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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약속이라는 작품으로 국내의 추리 마니아들에게 뜨거운 갈채와 호응을 얻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저자 야쿠마루가쿠 가 약 7개월 만에 신간을 들고 우리 곁으로 오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이라는 작품 이후로 이 저자의 작품들이 그렇게 재미와 흥미를 잃은 터라 이번 신간도 그렇게 기대는 하지 않고 읽게 되었고, 이번 작품의 제목은 어느 도망자의 고백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ㅣ 작품들훝어보면 거의 대부분의 주제가, 사회 국적 범죄를 통해 현대사회의 암울한 주제로 독자들의 내면의 심리를 밀당을 해가며, 현실에 일어나는 사건사고에 대해 질문 던지며 작가 혼자 해결하는 것 아닌 독자들과 같이 힘을 합쳐서 스토리에 대한 지루감을 주지 않는 게 이 저자의 장점 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무래도 이 저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 아무튼 전작( 돌이킬수없는약속) 에서는 한 편지한통으로인하여 괴물살아온 평범하지않는 한 남성이,한노인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지만 새로운 삶을 살아가전 예전에 노인의 부탁을 잊을만 하면 의문의편지한통이 오게되면서 그는 혼란에 빠지게된다.

그 부탁은 몇 년 전 딸을 죽인 살인자를 복수해달라는 부탁이었던 것이었고, 그 부탁을 망설이던 도중 복수를 하게 되는 그런 작품이었는데 작가는 죄를 한번 저지르게 되면 그 사건은 영원히 행복할 수 없고, 새로운 삶을 꿈꿔서도 안되는 것인가? 하는 질문에 독자들의 목줄까지 죄이게 하는 작품이었다 하면 이번 작품에서는 뻥 소니 사망사건 가해자의 내면을 이입하여 진정한 속죄한 하는 질문을 던지게 하면서 깊은 생각을 하게 하며, 약간의 내 눈물샘을 흐리게 하였다. 쉽게 말하자면 울. 먹 할 정도로 말이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은 전작에 비해 가슴속을 소용돌이치게 하면서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지금까지 너 너무 몰랐던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깨닮게 해주며 반성하게 하는 작품이었던 것 같았다. 끝으로 조만간 이 저자의 또 신간이 출간한다면 주제를 형제에 대한 이야기 나오지 않을까? 마침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중 편지라는 작품처럼 말이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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