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
정명섭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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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가을 몽실 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작품 중 좀비물 주제로 한 작품인 황희 저자의 야행성 동물이라는 작품을 정말 재미있고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작품을 한 국내 공포 스릴러 가 또 나올지 워낙에 이 작품을 인상 깊고 공감하며 소름 돋을 정도 읽어서 말이다. 아니나 다를까? 올해 상 받기 가 다 지나갈 때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출판사인 아프로스 미디어에서 좀비 소재로 한 국외 아닌 국내 작품이 출간한다고 SNS에서 접하게 되었고, 설마 야행성 동물 후속인가? 하며 기대 반 설렘으로 기다리게 되었다.

그리고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렸던 작품이 출간하였다고 출판사 (아프로스 미디어)에서 소식을 듣게 되었고, 역시나 좀비물이라는 주제로 한 작품이었는데, 약간의 당혹스러웠고, 개인적으로 야행성 동물 후속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전혀 반대인 스토리와 처음 들어보는 저자의 작품이었다. 그 저자는 국내에서 이미 추리 작품으로 다양한 작품을 집필하신 저자 (정명섭)의 작품을 만나게 되었어 약간의 호기심과 기대감이 벅차올라서 나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도ㅣ며 그가 이번에 집필한 작품인 재생을 앍기 시작하였다. 재생이라는 작품 도 좀비물이라는주제로한 작품인데, 야행성동물 속 의 스토리는 전개가 노골적으로 현실속에서 의문의 약 때문에 주민들이 좀비가되면서 긴급하면서 긴장감 놓을수 없을정도로 나도모르게 도망 다니기 바쁘게 읽어 가는방면 재생이라는 작품에서는 전개부터가 찬분한 감정으로 시작하여 뭔가 미궁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고나할까? 아마 그의 꿈속에서 복잡한 사건들로 진행가는 것을보고 개인적으로 현실인가? 꿈인가?착각하면서 약간의현기증이 있었지만몰임감은 최고였고,이사건이 점점 결말이 다가오자 밀실된 수수께기가풀리게되지만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치않게해주는 정말 재미있고, 긴장감이 넘치는 작품이였다고생각이들었다.

끝으로 이작품계기로 이저자의 다른작품들도 읽어봐야겠다고생각이들었고, 지금까지 좀비라는 소재로한 작품이 다양한분야에서 등장하였지만 지금까지 우리가경험할수없었던 좀비물에대한 새로운 도전이라고나할까? 하는생각을하며, 이작품에등장하는 좀비들과작별을 하였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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