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지음, 김윤경 옮김 / 모모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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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 한 작가의 작품들로 인하여 일본 소설의 팬들을 사로잡았던 출판사 (모모)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큰 대작을 출간하며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정말 작년에는 다른 출판사에서도 재미있고, 몰입감 있는 작품들을 출간하였지만, 이출 판사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출간하면서도 작품들마다 입소문이 나면서도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게 되었다.그중 오늘밤,세계에서 이사랑이 사라진다해도 라는작품이 대작을 하여 왠만한 독자들은 후속이 빨리 나오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기다리게하였다고한다. 개인적으로 이렇게나 입소문이 타고 심지어는 서점에 가면 거의 대부분이 이 작품을 읽으며,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는 것을 많이 보게 되어서 당분간 서점을 가지 못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서점에 가게 되면 혹여나 옆에 있는 사람들이 " 혹시 이 작품 읽어보셨어요? , 혹시 후속이 나오는 것 아세요?"라고 질문 할 것 같아서 말이다.

솔직히 전작을 못 읽은 터라 도대체 뭐가 그렇게나 재미있고, 눈물샘을 흐르는지 궁금해서 읽어보기로 하였으나 계속 미루고 미루게 되었고, 결국에는 한 해를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몇 달 전에 우연치 않게 이 작품의 후속 출간한다고 하여 꼭 구매했어 읽어야지 했는데 우연치 않게 기회가 되어서 출간 전 먼저 읽게 되어서 나모도 모르게 그 자리에서 웃음이 멈출 수가 없어서 책을 펼치고 없었다. 전작을 못 읽어서 스토리에 대한 이해가 되지 않을까 봐서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지만 막상 읽기 시작하니 전혀 부담감 없이 술술 읽혀내려가게 되어서 한순간에 다 읽어버렸다.이번작품에서는전작에서등장한 남자주인공인 (가미야도루)가 갑자기 1년후에그가 사라지게되면서 이번작품에서 빠져서는않되는 메인 캐릭터(와타야이즈미)를 사랑하게하면서 전작넘어서는 가슴뭉클하면서도 가슴시린 이야기를 풀어가는 모습을보면서 나도모르게 눈물샘이 멈추지지않는방면 아침에 일어난후 눈이 퉁퉁 부어 올르정도로 정말 가슴 아픈이야기였고, 참 어떻게 이런 사랑을 할수있을까? 하는 자문을하게되었다.

책을덮고난후 왜 국내독자들이 이렇게나 전작이 재미있고, 가슴뭉클하다 라고하는지 이제서야 알게되었고, 조만간 일본에서 영화를개봉하는 방면 국내에서도 영상화확정이 되었다고하니 그전에 전작을 서둘러읽어봐야겠고, 전작을읽고난후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보내줘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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