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마크
로저 젤라즈니 지음, 박은진 옮김 / 달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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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F 판타지 작가협회의(SFWA) 네뷸러 상을 수차례 상을 받으며, 이미 SF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의 인지도를 소유하고 있는 저자 로저 젤라 드니의 작품( 로드마크) 을 만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제목이 로드마크일까? 하는 궁금증을 생기게 하였다.이작품의 배경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차량이 다니던 고속도로가아닌 모든 시공간을 연결하는 곳을 로드라고한다. 이러한 의미가 있어서 로드 마크라고 제목을 하였구나하며 ,깊은 한숨을 내시며 미스터리한 고속도로 (로드) 에 들어가게되었고, 처음에 만나게되었던 캐릭터는 (레드도라킨) 라는 한 남성을 만나게되었는데,그는 성급하게 누군가에게 잡히는것처럼도망가는 모습을 보면서 누구를 살인하였나? 아니면 도둑질을 하였나? 도대체 어떤사연이있길레... 궁긍하였어 같이 따라가게되었다.

그가 도착한 곳에 도착해 보니 이제서야 그 이유를 알게 되었고, 그 이유는 위험한 무기들을 그가 운전하는 차량에 실어서 운반하는 하는 청년이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그가 출입구를 찾아 헤매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의 사연들을 듣는 동안 마침 그 고속도로에 1000개의ㅣ 퍼즐이 놓여서 그 퍼즐을 완성해야지만 로드 마크를 나갈 수 있는듯한 생각이 들어서 그들과 같이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춰가게 되면서, 한 조각을 맞추는 순간 이 로드에서 벗어나게 되었어 한편으로는 성취감도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움도 있었다. 설령 이한 조각 때문에 이 무섭고 섬듯 한 고속도를 못 벗어나 까봐 말이다.아무튼 책을덮고난후 긴장감과 몰임감이 장난아니게 재미있게읽었던것같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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