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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레슨 인 케미스트리 (체험판)
보니 가머스 / 다산책방 / 2022년 6월
평점 :
판매중지

이 작품의 판권을 계 약하기 위해서 영국 출판사들끼리 경쟁을 치열하였다고 하면 그냥 뭐 이 책 재미를 이끌기 위한 출판사의 홍보 문고라고 아무렇지 않게 흘려버렸을 텐데, 국내에서도 경쟁을 치열하였다는 한화로 25억 원으로 다산 출판사에서 계약을 한 작품( 레슨인 케미스트리) 을 출간하기 전 기회가 되어 먼저 만나게 되었다.
작품을 들어가기 전, 개인적으로 여러 장르와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만나게 되면서, 공감, 분노,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면서, 며칠 아닌 몇 주 동안 그 작품에 대한 이야기와 인물들에게 헤어 나올 수 없을 정도였지만, 이 작품이 더욱더 그렇다고 생각이 들었고, 심지어 다음 이야기 궁금하여 출판사에 문의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서 직장에서 일이 손에 안 잡힐 정도였고, 자꾸 혼잣말을 하고 다니다 보니,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것이 아무렇지 않게 직장을 다니면서, 지인들뿐만 아니라 동료들에게 올해 가기 전에 이 작품을 꼭 추천해 주고 싶었다.
왜, 이 작품을 추천하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스토리도 스토리이지만 등장하는 주인공인 엘리자베스에게 매력도 있지만, 그녀에게 많을 것을 배우게 되었고, 화학용어들을 독자들에게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풀어나가면서 화학용어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알게 되는 것 같다.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싶지만, 읽어보면 알 것이다. 무엇을 배우게 되는지 말이다. 아무튼 이 작품의 배경은 50~60 연대 미국의 배경으로 하는데, 이 시기 때에는 여성 화학자가 거의 없던 시절이었어, 엘리자베스는 석사과정을 밟던 도중 담당 교수에게 성폭행을 당하지만, 그 사건으로 인하여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꾸준히 본인의 성공을 위하여 진행하는 모습에 본받고 싶었고, 책을 덮고 난 후엘리자베스의 명언이 기억이 남게 되었다. 인종, 나이, 성별 등 모든 쓸모없는 사건으로 타인이 자신을 분류하지 말자!!이 명언을 듣고 난 후 개인적으로 내면으로 깊은 울림을 주었다.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50~60년 미국에 여성 화학자들이 거의 없는 시대에 어렸을 때부터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면서 대학을 졸업한 후 대학원을 다니게 되는 엘리자베스라는 여성이 있었다.
그녀는 학과에서 인정받는 학생 이터라 교수들에게도 귀여움을 받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담당 교수에게 성폭행을 당하게 되면서, 당분간 깊은 좌절에 빠지게 되지만, 그녀는 꿈을 포기하지 못하고 다시 일어나게 되면서 사랑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동거를 하게 되면서, 그녀는 우연치 않는 기회가 생기게 된다. 그 기회는 미국에서 유명한 요리 프로그램 MC로 발탁되면서, 대통령까지 그녀의 팬이 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 받았지ㅣ만, 본인의 주관적인 인견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