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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름은 어디에
재클린 부블리츠 지음, 송섬별 옮김 / 밝은세상 / 2022년 5월
평점 :
절판

웬만한 살인사건이라는 주제로 한 작품들은 읽으면서도 나도 모르게 분노, 등장하는 살인마에 대한 혐오감, 공포감이라는 감정을 오가며 읽었지만, 이번에 만난 작품은 한 가지 감정 이 추가된 느낌이라고나 할까?예를 들자면 내가 좋아하는 스타벅스에서 자주 마시는 캐러멜 프라푸치노에 샷 추가, 일반 크림 말고 헤이즐넛 크림, 초코칩 갈아서 추가 이러한 메뉴로 마시면 좀 더 맛있고 기분전환이 정말 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이 작품이 그렇다.
내가 이렇게나 섬세하게 소개를 하며 재미있게 읽는 작품은 국내에서 처음 소개된 저자 재클린 부블리츠 이 네 이름은 어디에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국내에서 알리기 전 이미 국외에서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며, 입소문뿐만 아니라 판권 계약하기가 힘들 정로 유명세가 되었다고 하니, 아마 나처럼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은, 망설임 없이 구매하여 있지 않을까? , 개인적으로 출간하기 전 미리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생겼어, 설렘 반, 기대 반하며 책을 펼치게 되었다.
우선 스토리에 빠지기 전에 간략하게 작가의 소개와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를 읽게 되었는데, 저자는 워낙에 뉴욕을 사랑하고 근래에 언론뿐만 아니라 현실 속에서도 일어나는 사건 여성이 한 해에 얼마나 살인될까? 하는 궁금증이 유발하여 보도자료를 수집하던 도중 글을 서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아마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주는 것 같아서 공감도 하며, 적극적으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싶다는 하는 생각도 들었으며,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한참 하고 싶고 호기심이 많던 나이가 된 18세 소녀 (앨리스)가 뉴욕에 있는 허드슨 강가에서 비참한 죽음으로 시체로 발견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충격적이었으며, 분노와 눈물샘이 멈추지 않을 정도로 울었던 것 같았고, 그 소녀를 죽인 범인을 죽이고 싶은 마음 굴뚝같아서 약간의 책을 덮고 다시 읽게 되었다. 화가 머리끝 가지 올라서 말이다.
그리고이작품을 읽으면서 고개를 갸웃등을 여러번 하게되는순간을 나도모르게 발견하게되었고, 참어이가없기도하였다. 그이유는 왜만한 이러한주제로한 작품들은 범인이아닌피해자가주목을하게되는데 반대로 살인자가주목을하게 되는묘한느낌이라고나할까?아무튼 조금 ....아무튼 책을덮고난후 좀 충격적인 사실은 작가는 이작품이 데뷔작이라고하는 알게되는순간 충격적이였다.어떻게 데뷔작인데 이렇게 작품의매력이 있어? 그리고 또한가지의 매력은 범인찾기에초첨을 맞추기보다는 살해된앨리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스토리 이끌러 가는것이 매력인것같다고생각이든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 받았지ㅣ만, 본인의 주관적인 인견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