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 (반양장) 창비청소년문학 111
단요 지음 / 창비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소설 시리즈가 매번 창비에서 출간하였고, 지금까지 출간한 작품들을 보면 정말 재미있고, 등장하는 캐릭터들마다 매력 발산을 하는 동시에 개인적으로 한 명 한 명씩 이입하기도 하는 방면 이 캐릭터가 이 배우가 했으면 좋겠네, 아니면 이 배우 괜찮은데 하며 마침,내가 드라마 작가인 것처럼 배우 캐스팅을 하는 재미를 더해주는 시리즈인 것 같아서, 기다려지게 된다. 또 어떤 장르, 배경이 나오게 하는지 방면 캐릭터들이 등 자하며, 이번에는 어떤 배우들을 캐스팅하지 하지며 설렘 반, 기대감이 벅차오르면서 기다리게 되면서하루하루를 보내게되었다.

우연치 않게 조만간 이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출간 전 먼저 읽게 되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신이 작가라고 믿을 수가 없을 정도로, 한 문장, 한 단어들이 섬세한 묘사와 각각의 등장하는 캐릭터들 이 매력을 한 작품에서 이렇게 잘 표현하기 쉽지가 않을 텐데, 정말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신뢰감이 가는 작가로 말을 않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재미있다. 나를 이렇게도 재미있게한 작품은 단요(다이브) 이다. 이작품은 가장 메인 두가지의 주제로 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첫번째는 성장 그리고 두번째는 판타지 이렇게 볼수있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배경은 2057년 물에 잠긴 서울로 물꾼 소녀와 기계 인간 수호의 잃어버린 기억을 같이 찾아나가면서 그로 인하여 성장해 나가는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야기하자면 선율이는 마을에서 친한 친구인 우찬이와 사소한 말다툼을 하게 되고 물속에서 누가 더 멋진 물건을 갖고 오는 내기를 하게 되고, 선율이는 우연치 않게 인간과 똑같이 생긴 기계를 발견하여 마을에 건져오면서 선율이는 친구( 우찬) 이와 그 로봇을 깨워보기로 하였다. 그 로봇은 깨는 순간 본인 스스로 수호라고 한다. 그는 원래 인간이었지만 죽기 전뇌 스캔을 받아 기계로 다시 재 탄생을 하게 되었고, 로봇이 된 수호는 선율과 그 마을에 머무르기 전 의심스러운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로봇이 되기 전의 마지막 기억과 4년의 공백이었다.

그러자 선율이는 이러한 사연 듣게 대전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다. 그 생각은 바로 로봇으로 스캔전 그의 4년 동안 무엇을 했을까? 하며 수호의 기억을 하나씩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찾는 동안 추가적으로 의심스러운 점을 한 개 더 발견하는데, 그것은 경이 삼촌과 수호의 관계이다. 어쨌든 이러한 점에서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것은 아마 수호의 기억을 찾을 수 있는 비밀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마 경이 삼촌 아니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수호를 보면서 뭔가 나도 모르게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고, 수호가 본인의 과거를 마주하는 순간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아마 처음에는 어색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눈물샘이 멈추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책을 덮고 난 후 자문을 한 되는 방면 개인적으로도 나도 그 장면에서 눈물샘이 흐르고 말았다.

이번 작품을 읽고 난 후 다른 작품에 비해 많이 성장해나가면서, 스스로 많은 질문을 던지게 하게 하였고, 재미보다 슬픔에서 헤어 나을 수 없는 작품이기도 하였교, 이작품들의 등장하는 주인공들을 당분간 떠나보내지못할것같아 특히 수호라는 캐릭터말이다. 그리고 수호에게 물어보고싶다." 수호야, 그곳에서 행복하니?"하며말이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