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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변의 창 - 피의 노래
박성신 지음 / 북오션 / 2022년 4월
평점 :

공포감, 스릴러 넘치는 올여름 흥행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국내에서 이미 유명세를 알려진 저자 박성신 저자의 작품 사변의 창이다. 이 작품을 읽게 된 계기는 우연히 지인에게 추천을 받기도 하였고, 웬만한 작품들이 재미있고, 중독성이 강한 스토리 전개와 속도감이 있다고 하였어 읽게 되었지만 예전부터 이 작품을 읽고 하자 하는 마음은 있었다.
우선 스토리 읽기 전 주제가 참 특히 하고 공포감과 흥미를 유발하는 점에서 이미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고, 다른 국내 작품들을 보게 되면 아무리 시대물이라고 해도 가성 인물들을 이입하여 스토리가 흐러 가는 방면 이 작품은 조선시대에 실제로 존재한 인물(추남)이라는 남학을 소재로 한 조선시대의 성형 살인 사건이다. 또, 성형에 대한 이야기라고? 예전 작품인 치넨마키토 ( 리얼페이스)도 성형 소재로 한 이야기였는데, 약간의 지루함 있지 않을까? 하였지만 실존 인물 모티브로 하였기 때문에 서둘러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되었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추남)은 태어났을 때부터 흉악한 외모로 마을의 또래 아이들에게 왕따와 놀림을 당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면서 그는 마음의 문이 닫히게 되면서 그를 놀리는 또래 아이들에게 복수심이 생기되면서 치밀하게 내면으로 그날만 기다리게 되는 순간 그의 마음을 열게 해준 유일하게 친한 친구인 (이수)를 만나게 되며, 부정적인 마음이 사라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추남)에게 뜻밖의 아닌 사건이 터지게 된다. 그 사건은 다름 아닌 가장 절친한 친구(이수)가 그를 배신하게 된다. 그러자 그는 충격이 너무나도 컸던 나머지 이수에게 복수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게 되는 그 복수극 너무나도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 추남의 복수극 말리고 싶을 정도로 잔인한고 구역질 나서 잠시나마 책을 덮어두기도 하였다.
그의 계획은 이렇다. 외모는 이수처럼 미남이 되나 한번 들은 목소리를 그대로 흉내 낼 수 있는 자신만의 특기를 이용하여 사람들을 홀리게 하는 것이 그의 계획을 하고 실행으로 옮겨가 행동으로 하는 모습을 보며 당혹스럽기도 하였고, 안쓰럽기도 하였으며 한편으로는 이해도 되기도 하였다. 아마 내가 추남이었으면 더욱더 잔인하게 살인을 했을 것 같다. 토막을 내면서 말이다.그리고 그( 추남)이 본인처럼 얼굴에대한 자신감이 없는사람들을도와주기위해 그들의성형을 해주려고 노력을 하지만 그로인해 죽음을 마지하게되는모습을보며 한숨이 절로나게되었고, 책을덮고난후이러한 생각이들었다.
이수라는친구를 만나지않았다면 우정과 이성을잃지않으며 행복하게살면서 살텐데 하는생각하는방면 , 이러한 외모의편견에대한선입견이좀더사리지면좋겠다.본인보다 외모가 완벽하지않다고 비웃으면 본인은 행복하다고생각하지만 그당사자는 얼마나 슬프고 상처가 되는가하는 생각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사람은 곁모습만 보고 판단을 하는것이아니라 내면이중요하다고생각이 이작품을 통해깨닮았다. 끝으로 조만간 박성신 저자의전작들을 한권씩읽어봐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