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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무라세 다케시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혹여나, 사랑하는 사람들을 뜻밖의 사고로 인하여 떠나보내게 된다면 어떠한 생각이 들까? 혹은 만약 우연치 않게 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 하는 생각을 하며 읽게 되었던 작품은 이 작품이 처음인 것 같다. 그 작품은 바로 국내에 세 처음으로 발표한 작품(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을 모 모라는 출판사에서 출간하였던 것이 아닌가, 작년에 요 레코를 위해, 백광이라는 작품을 출간하는 즉시 믿고 보는 출판사가 되었어 웬만한 출간하는 작품들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이젠 출판사를 믿고 보는 독자들이 많아졌다. 그중 한 명이 나다.
잡담한 이야기는 그만두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번에 만나게 된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의 표지와 띄지를 보는 순간 예전에 드라마 으로 방영된 호텔 델리 나라는 작품이 생각이 들었다. 그 드라마는 죽은 영혼들이 이승에서 못한 한을 풀기 위해서 떠나지 못하여 이승을 호텔에서 머무는 동안 집사인 우찬성 (여진구)를 만나 한을 풀고 저승의 터널 통해 좋은 곳으로 가는 방면 이 작품에서의 장소는 호텔이 아닌 기차역이라는 점에서 뭔가 묘한 느낌이 들었던 것이었다. 왜 하필이면 터널도 아닌 기차역? 아무튼 이 작품에서 영혼들의 좋은 곳으로 인도하는 집사가 아닌가면 유령이 등장하여 그 열차에 오르도록 도와주 역할을 하는데,그기차역에서 못내리는 영혼들이 못내리는 이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샘이 멈추지 않는 방면 가슴을 울리게 하여 카페에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기 도하였다. 그만큼 이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눈물을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슬프기도 하며 상실의 아픔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방면 위로를 해주는 작품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책을덮고난후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한명한명씩 회상하기도하면서 주위에있는지인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좀더 소중함을깨닮았고조만간 그들을 조만간 니시유이가하마역에 방문해야겠다.그들만나로 .....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일본의 어느 마을에 급행하는 열차가 뜻밖에 대형사고가 난 것이다. 그 사건은 바로 니시 유이이가하마역 에서승객 127명 중 68명 즉 절반이 사망했다는 사건, 이 사건으로 인하여 사망한 가족들, 지인들이 처음에 이 사건을 보도를 통해 듣게 되자 처음 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충격적이었어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깊은 슬픔에 잠기고 만 것이다.그리고몇일후 그들은 슬픔애도에 잠기는동안 뜻밖에 소문을 듣게된다. 그소문은 사건일어난역인니시유이가하마에가면 영혼을 저승에인도를 기차에탑승을 인도하는 유령이 기다리고있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