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페이스
치넨 미키토 지음, 민경욱 옮김 / ㈜소미미디어 / 2022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성형이라는 단어 만들어도, 온몸이 소름 돋을 정도로 공포감이 밀려들어는 방면, 실패하면 그만큼의 우울감과 자신감이 떨어지른 것일까 하는 생각이, 이 작품을 읽기 전에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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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었던 작품 중 미나토가 나에의 작품(조각들)이라는 작품이, 이러한 생각에 했던 것이었어, 리얼페이스라는 작품을 읽지 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며칠간 계속 망설이게 하였고, 책을 폈다, 덮었다 하며 일을 그렇게 하며 지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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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며칠 후, 다시 서재에서 이 작품을 찾게 되었고, 조용히 카페에서 읽기 시작하였다. 우선 읽기 전, 저자에 대한 소개를 보게 되었고, 예전에 국내에서 변동 시리즈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저자(피넨 메키도)의 신간이라고 한다. 왜 자꾸, 의학이라는 소재로 한 작품을 많이 집필하면서, 지루하지 않으면 몰임도 인지도를 안는 것인가? 하며 보니 글을 쓰기 전 일본에서 유명한 내과 의사로 활약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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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전작들이 워낙에 공포감과 충격적인 결말 등 여러 가지면 있다고 이 작품들을 읽은 국내의 독자들의 반응이 대다수였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공포감보다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성형외과의사는 우리가 알고 있던 의미지와는 정반대라는 생각 들게끔 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 의사 잇 것 같다. 대부분 성형 의사들은 돈만 주면 환자들의 외모를 그저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면서 본인의 이익만 챙기는 방면이 작품에 등장하는 의사는 돈을 받는 대신 환자들의 마음을 구해주면서 생활의 부여해 주는 것이다.

이러한점에서성형외과의사에대한편견을깨뜨리게해주었고,등장하는주인공들마다그과정에서드러나는자신의절실한진심이들어나는점에서높은점수를주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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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이작품을덮고난후약간의뭉클함과눈물샘을흐로고말았고조만간다른작품들도읽어봐야겠다,신간이출간하기전에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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