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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론
김성모 지음 / 피비미디어콘텐츠 / 2022년 4월
평점 :

이번에 만나게 된 작품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인 추리 어가 아닌 자기계발 서를 만나게 되었고, 그 작품은 만화가인 김성모 저자의 작품 근성론이다. 지금 워낙에 스마트폰 대중화가 되었기 때문에 책방에서 책을 빌려보는 사람들이 드문 시대가 와서 그런지 비디오 가게 디 보기가 힘들어졌다. 아무래도 웹툰 시대가 왔기 때문이지 안일까? 하는 생각이 들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문을 읽는 것을 보게 되었고, 그중 정치, 경제 등 요즘 사회의 이슈에 대한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잠깐 맛보기로 볼 수 있는 만화를 보는 게 수두룩한 시대였다. 개인적으로는 이 시대가 가끔씩 회상을 하게 되고, 그때 아쉬움 남아서 그런지 헌책방에서 찾아보기도 한다. 예전에 챔프라는 만화책도 히트했는데 말이다.아무튼 갑자기 뜨금 없이 만화에대한 이야기를 하게된계기는 김성모라는저자가 바로만화가이기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김성모라는 작가를 들어본 적 있는데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우리 시대는 슬램덩크, 포켓몬스터, 코난 이러한 만화만 접했어 그럴 것이다. 간략하게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90년대 초~중 때쯤 스포츠 신문의 폭발적 인기를 얻었던 작가로 하였고, 이 저자를 만나게 되어서 나도 모르게 감개무량이었다. 이 작품은 작가가 만화가로 된 계기부터 만화가로 성장해 나가 과정과 만화가의 근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권에 담아놓았다.
이 저자는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운영하셨던 만화방에서 공포의 외인 구단을 보고 만화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 만화가를 하기로 결심하였어 본격적으로 만화가의 길로 발을 디뎠다. 그는 유명한 천호동 화실에서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배워나가게 되지만 정말 힘들고 처절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근성을 배우게 되며 서 만화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면서 인정받는 만화가 되면서 그는 지인들과 함께 본인 이름으로 등록된 김성모 스튜디오를 극화에 도전하게 되는 것은 쉬웠지만, 주변의 시선들이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그는 그것을 무시한 채 스스로의 작품에 만족감을 가지며, 지금까지도 다음 작품에 대한 구성을 하고 있으며, 웹툰 지망생들에게 조언들 아낌없이 주고 있다고 한다.
이책을덮고난후 정말오랜만에 인생선배를 만나게되었고, 한우물만파다보면 주위에서 나를인정해주는것을알게되었고, 남의시선을 무시하지말고 내 주장대로 계속밀다보면 언제가는 길이 보이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