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 걸스
M.M. 쉬나르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시간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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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심장한 표지로 한 한 권의 책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이었다. 그 작품은 꾸준히 아마존 소설 차트에서 독자들의 마음 사로잡았던 저자 M.M.슈나르의댄싱걸스라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국내에서는 아직 그의 작품이 알려진 작품이 없어서 그는 대부분의 어떤 소재로 한 작품을 집필하며 또 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스타일은 어떡한 것인가? 하는 생각은 웬만한 알지 못한 저자들의 작품들은 읽기 전 간략하게 정보를 접하는 데 며칠이 걸리게 되고, 그 이후 작품을 읽기 시작하는 게 마련이다. 아마 나처럼 소설책을 좋아하는 독자들은 공감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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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한 이야기는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 저자는 도대체, 어떠한 주제와 매혹적인 스토리 전개와 등장인물에 대한 스타일을 구상을 했는지, 작품에 들어가 전 그의 소개를 간략하게 보면 대부분의 이 저자는 범죄와 여성의 심리를 중심적으로 집필을 한다고 한다. 여성의 심리라고 하니 문득 생각이 나는 저자가 한 명이 있다. 바로 비하인드 도어를 집필한 저자 B.A 패리스 가 생각이 들었다. 시작부터가 묘하면서도, 충격적인 살인사건으로 발생하게 된다. 그 사건은 바로 호텔방에서 여성 시체가 하루가 아닌 잇따라 발견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좀 더 충격적인 것은 시신들이 마침 발레 아니, 상체는 그대로인데 하체가 기괴한 자세로 죽어서 개인적으로 소름이 돋았고, 책을 덮고 싶었지만그래도 자꾸 다음 이야기가 생각이나서 책을덮을수가없었다 .끝까지 범인추격을하여 잡아야겠다는 의지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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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잔인할정도로 억울하고 비참하게 죽은 여성들의시체들이 생각나서 , 몇일동안 잠을 설치게되었고 원래 온라인게임을 싫어하지만 더욱더 온라인게임을했어는 않될것같은느낌들었다. 이작품이 클라이맥스 부분이 될때쯤 기분이묘하고 찝찝하게 뒤통수를 한대얻어맞아서 숨미막히고 기분이 좀..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주인상깊었으며 , 정말 눈을뗄수없고, 손에서 놓기 싫을정도로 훌륭한 작품이였다. 끝으로 이작품의 다음편이나오게될것인가? 나오게된다면 무조건 구매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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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견하여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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