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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헨치 1~2 - 전2권
나탈리 지나 월쇼츠 지음, 진주 K. 가디너 옮김 / 시월이일 / 2022년 4월
평점 :

ㅎㅎ ,아직도 웃음이 끝이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고 통쾌하며, 처음으로 악당을 응원하게 되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현재 작가이자 시인 그리고 여성이나 퀴어 등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자유롭게 게임을 만드게 하는 게임 디자이너인 나탈리 지나 월쇼츠의 첫 작품인 헨치이다.
작가가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는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세상에서 소외당하고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 썼다고 하여서, 개인적으로 뭔가 무게감 있고, 지루하면서 고리타분하게 중간에 포기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쉽게 책을 펼치기가 어려워서 며칠 동안 펼쳤다, 덮었다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며 계속 미루게 되었고, 먼저 읽은 독자들의 평을 읽어보고 난 후 보게 되었고, 국내 의독자들의반응 읽기전 국외에 독자들의 반응을먼저보게되었다.
거의 대부분의 반응 장난아니였으며, 부정적인 반응은 없었던것같았다. 거의대부분의 독자들의 반응은 이러하였다.
" 독창적이고 눈을뗄수없을만큼 박진감과 긴장감 이 넘치며, 한순간도 눈을뗄수없을정도로 스토리의 전형적인 요소를무직함과 아름다움을 파괴하면서 좀더 독자들에게 유머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나게하면서 지루함을 주지않는다. 하는 반응 보는순간 부담감이 확사리지게되면서, 책을펼치는순간부터 마침 한편의 히어로만화를 보는듯한느낌이들었다.
마침 마블, 디즈니 중 인크레더블이 생각이 들었다. 웬만한 히어로 우 영화나 혹은 만화를 보게 되면, 대부분의 히어로 빌런들이 초능력을 가지게 되며 서로 싸우기 분주하며, 싸움이 끝나면 사라지게 되면서 평범한 사람들과 이에 대한 공존이 없어서 재미는 있지만 뭔가 2% 로가 부족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이 작품은 그렇지 않다. 왜냐면 작가가 내 마음 알았는지 이러한 스토리 배경을 소멸해버리고 평범한 사람들과의 공존한 세상을 바꾸게 하는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이 저자에게 뜨거운 갈채를 보내고 싶었고, 또하나의매력은 희한하게도 빌런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이야기를 벗어나지않는게 매력인것같다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마침 튀어 나올것같은 느낌이라고나할까? 그만큼재미있고,빌런들이 히어로들을 무너뜨리는 과정을 보며,배신과 복수,희생,우정과사랑이 오가는 모습을보면서, 정말 이작가의 상상 은 풍부하고 생동력이 있구나하는생각이들었다.끝으로 책을덮고난후 이러한생각이들었다. 조만간 이작품이 애니매이션으로 제작하지않을까? 만약하게된다면 무조건 흥행 작이 될것이라고말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받았지만 본인의주관적인견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