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리그
주원규 지음 / 네오픽션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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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이라는 마을이, 이젠 무섭고 두려움과 험난한 마을이라고 생각이 들었던 것이 근래에 주원규 작가의 작품인 서초동 리그를 읽고 난 후부터였다.이전에는 서초 동이라는 마을이 아직 가본 적이 없었고, 기껏 해봐야 홍대와 영등포 이렇게 만 가본 적이 있다. 예전에 주위에있는 지인들에게 들은적이있는데, 이 지역이 국내에서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였다고 한다. 그만큼 유명하다는 말인데, 혹시 젊은 계층들이 많이 다녀서 이렇게 유명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심 기대감과 설렘 이 앞서서 서둘러 서초동 리그라는 작품을 펼치게 되었다.

현실적인 주제로 이렇게 독자들에게 공감과냉철적인 정치나 시사평론을 주제로 하면서 서초동 검찰들로둘러싼치열하면서도권력과돈과의 싸움하는모습을보면서 , 우리의삶에대한 다양성과 지금 검찰의본질과 무력감을 거짓없이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을보며, 이작가의 작품에 대한 높은 점수를 주고싶었고, 세상에는 믿을사람 아무도없다는것을 깨닫게되는방면 권력없고 인맥이없으면 비굴하게당한다는것을 책을덮고난후 알게되었다. 원낙에결말이 뻐한 스토리였지만 그래도 정말분노하며 재미있게읽었다. 조만간 이저자의 다른작품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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