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와 나오키 : 아를르캥과 어릿광대 한자와 나오키
이케이도 준 지음, 이선희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민왕이라는 작품으로, 광팬이 되었던 저자 이 케이크도 준 이 신간을 들고 우리 곁으로 왔다.이번 신간은 국내에서 큰 호응 얻었던 시리즈 작품인 한자와 나오키이며, 4권 이후 약 6개월 만에 후속이 출간하였다. 개인적으로 한자와 나오키라는 시리즈를 다 읽지는 못하였고, 띄엄띄엄 해서 그렇게 자세하게 스토리와 등장인물에대해서 익숙하지가않아서 어번기회에 주인공들과 스토리를 잘파악해야겠다 는 생각과 조금의부담감이 컸던것이였다.

혹시나 스토리가 이해가 돼 않을까 해서 말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시리즈의 첫 작품보다 좀 더 이전의 시점으로 돌아가서 한자와 과장이 현재 지점에서 일하기 전 전 지점(오사카)에서 부임한 후 일어나는 사건을 다루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어떻게 이렇게 어색하지도 않으면서 시리즈들을 이어져 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았고. 대부분의 시리즈의 장소는 은행 이여서 직장 내부의 트러블과 스트레스,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갚아주는 것을 보면서 통쾌하고 하면서 공감과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는 저자도 내 마음을 알았는지 조금 변화된 주제로 한 노력을 모습을 보여주어서 조금 더 이 저자에 대한 신뢰감 가지게되었다.

제목을 보면 알다시피 이번 작품의 제목이 아를르캥과 어릿광대 아닌가, 개인적으로 이 제목을 듣는 순간 뭔가 미술 작품인가? 아니면, 서커스의 광대 이름인가? 하는 하는 생각을 하였더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미술작품이었다.

아를르캥과어릿광대라는 작품은 프랑스에서유명한 화가앙드레드레의작품이라고하는데, 이미술작품을 연관하여 ,거장의작품을 수짐해 자산과 가치를 늘리면서 사회적으로 명예외지위 그리고음모와계락이오가는시점에서 그(한자)는 미술계를 바로잡기위해 미술계통에 연관되어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보면서 이러한생각이들었다.

본인이연관되어있는 직업도아닌데 이렇게 본인의 일처럼 하는 모습에 본받아야겠다는생각이들었고, 이번작품에도역시나 통쾌하고 속시원했다. 개인적을 책을덮고난후 이러한생각이들었다. 저자는 이작품을 집필하기전 아를르캥과어릿광대 라는 미술 작품을보고 영감을 얻었다고하는데 ,어떻게 그 미술작품을보고 이러한 글을 집필한것인가? 정말이저자대단하다는생각이들었고,끝으로 조만간 소미와 비채에서도 이저자의 신간 혹은개정판이출간한다고하니 기대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인견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