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의 잭 설산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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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출간한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인 설산 시리즈인 백은이 잭을 읽게 되었다.우선 이작품은 지금계약한소미디에서출간하기전 씨엘북스에서 출간한 표지로 이미 구매하지만 ,그때 시간여유가없어서 읽지를 못하였다. 원낙에 이저자의 작품들이 눈만띄면 신간이 출간하던 시즌이였던것같았다. 아무튼 올해 이저자의 작품중 스키장 배경으로한 작품중한권인 조인계획이라는 작품이 현대문학에서 출간하터라 그핑계로 읽게되었다.

작품을 읽기 전 책 제목이 왜 백은의 잭은 것인가? 하면서 포털사이트에 찾기 전에 이미 책에서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있었다. 간략하게 제목을 해설하자면 백은의 잭이라 뜻은 백은이라는 의미는 납취, 탈취, 강탈이라는 의미로 스키장에서 협박범들에게 탈취당하는 사건이라고 적혀져 있었다. 개인적으로 스키장하면 스키는못하도 은빛으로 반짝반짝빛나는 눈과 사람들이분쩍되면서 구경하는 재미로 가끔씩 지인들과 같이 가곤하였지만 이번작품을 읽고난후 공포감과 두려움이 밀려오면서 몇일동안 자문을하게하였다. 정말 스키장에 폭발물과인질범이있는가하면서말이다.

작품을읽는내내 몰임감과 긴장감을 늦추수가없었고, 수많은 등장인물들이등장하여 초반에는 범인이 혼동 하여서 약간의 고생을좀하였지만 후반쯤되어서야 범인이 찾고난후 는정말 통쾌하여서 나도모르게 차가운 물를 한잔마셨다 .끝으로 이번작품은 이미 일본에서 영화로 개봉하여 큰흥행을 하였다고하니 조만간 찾아봐야겠고, 올하반기에 설산시리즈 2 백은잭 이출간한다고하니 기대해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이제막 오픈 하였던 어느한마을에 있는 스키장있었다. 이스키장은 원낙에 원래 사람들이 부쩍부쩍되어서 큰 흥행을한 일본에서 가장 인기많았던스키장이였다. 그러던어느날 스키장에서 사건사고가발생하게된다.

그사건은바로 인질범이 스키장에 폭발물을 설치하였고 , 익명의 메일를 한통을 스키 장에스태프들에게보내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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