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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계획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22년 2월
평점 :

이횽아, 이젠 여름이라는 계절만 찾는 게 아니라 겨울 아니 계절마다 한 작품씩 만나는 것이 좋을듯하다는 생각이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뜨금 없이 이러한이야기를 하는이유는 이번에 재인 다음으로 고정 인 현대문학출판사에서 올해 히가시노게이고 첫작품인 조인계획이라는작품때문이다. 원래 이작품은 일본에서는 원낙에 초기작이라서 국내에서 는 굉장히 늦게 출간 하였다. 왜이렇게 늦게나온건지의문이 갈정도였다. 그만큼 재미,통쾌 암울 함이 있을정도로 감정이 몰아오게되게하였던 초기작인 학생가의살인보다 좀더 심하게 온것같고생각한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순위에 유지하면서 지금까지도 일본에서 큰 인기를 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더욱더 흥미와 재미를 자아내는 듯한 작품이기도 하였고 겨울에 딱 맞는 작품이라서 서둘러 읽어보았다. 이번 작품의 배경은 스키장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 전개해 나가게 되어가면서 저자는 독자에게 작품속으로 빠져들게하게된다.
그리고 몇장을 읽는순간 다른작품에비해 너무나도 쉽게 신속하게 범인을 알게되어서 재미가없어서 헛웃음이 저절로 나오게되어서 몇일동안 덮게되었지만 그래도 결말이궁금하여 결말까지읽게되었고,사람이욕망과청춘을 다바쳐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왔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니레이의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배울점이 있는방면 한편으로는 이기적이다라는 생각이들었지만 약간의 공감은가기도하였다.현실은 냉정하게살아야되니깐.어쨌든 또한가지를 짚고넘어가자면 이작품에서중요한 또한명의주인공인 니레이 친구인 미네기시를 보면서 약간의 않좋은감정도있었지만 가슴에저릿하게 와닿기도하면서 안쓰러웠다.책을덮고난후 이런생각이들었다.지금막 끝난 올림픽시점에서 지금까지 고생한 선수들의 박수를보내고싶었고, 당분간 이두주인공들을 보내고싶지않다라는생각을 하면서 마무리해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일본의 어느 스키장에서 올림픽을준비하는 선수단에서 조인이라고불리는 천재 스키선수 니레이가 있었다. 그는 감독뿐만아니라 본인 동기들중에서도 실력만큼은 인정을 받는 선수였다. 그리고 그동기중 아무리연습을 해도 발전이없었던 그동기인미네기시가있었고 그(미네기시)는 매일니레이를 시기질투를하며지내고있었다.
그러던어느날 선수단에서 사건이발생하게되었다.그사건은바로 조인으로불리는 니레이 이 독살을당했다는것이였고그사건이 일어나고며칠뒤 경찰에 익명으로한 의문의밀공장한통이 오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