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스틸러 Love Stealer
스탠 패리시 지음, 정윤희 옮김 / 위북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추운겨울이 지난간후 ,어느덧 벚꽃이 피엉오르는 봄이다가왔다. 봄이 다가오니 마음이 뒤숭숭해지고 몸도나른해지는것같아서 , 근래 에 그렇게 좋아하는 독서와거리를 멀리하게되었다. 여기에서 더 멀어지기전에 다시 책과의 친해지기위해서 간만에 서점나들이를 하게되었지만 간만에 서점에들렸어그런지 뭔가 어색하기도하였고, 신간코너를 가야될지 , 다른코너를 갸야될지 한참동안 망설이게되었다. 그리고 몇분후 나는 신간코너에가게되었어고,그곳에서 내마음에 사로잡은 표지를 소유하고있는작품을 만나게되었다. 그작품은바로 최근에 좋아하게된 출판사위북의신간 러브스틸러라는 작품이였다. 이작품은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부터 미국뿐만아니라 전세계에서 베스트셀러로 사로잡혔다는 입소문이 돌곤하였다고한다. 그런데, 왜 이러한 작품이 이제서야 국내에서 출간했는지.... 좀더 일찍출간했으면 좋으렸만.아무튼 읽기전 먼저 문구와 작가의 소개를 보게되었고, 이작품을집필한 저자는 미국에서 이미 범죄스릴러 라는 장르로 스티븐킹다음으로 유명한 작가 스탠패리시의작품이기도하였다.확실하지는않지만 국내에서는 이작품만 출간한것으로 알고있다 .

우선책을 펼치기전 먼저 읽어본 영미 독자들의 서평을 보게되었고, 정말 독자평이 뜨거운 반응얻는 작품이라고하니 좀더 호기심이더유발하였다. 펼치는순간 몰입감과 스토리전개유머 약간의 러브 스토리 이러한 것들을 한작품에 다 담기에는 벅찬데... 이러한것들을 다 소화하는 작가인것같아서 읽고난후 책을덮기가싫었고, 뭔가 결말이 후속작이 있는것같은 찝찝한 느낌을주고 스토리를 끝내고만다. 이러한 점에서 조만간 후속이 나오지않을까?하는생각이들었고 약간놀이동산에왔어 롤러코스터를탄느낌이였고, 혼잡하지않고 잘짜여진 캐릭터 와긴장감을 놓칠수가없었다.

끝으로이작품을 덮고난후 정말 속이후련했고, 지금까지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주었던 고마운책인것같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에서 세계 에서 가장유명한 명품 보석 매장인 그라프에서 소장하고있는 가장값비싼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있다는 소식을듣게되는 도둑들은 그 보석을

털기로계획을 세우게되고 그들은 모두가 잠든 밤에 그보석을 훔쳐오토바이를 타고 떠나게되고, 그리고몇일후 그들에게 우연히 프로젝트가 들어오게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