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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은모 옮김 / ㈜소미미디어 / 2021년 2월
평점 :

몇일전,기쁜소식을듣게되었다.그소식은바로미나토가나에의신작이출간했다는것이였고.그소식을접한나는곧장서점으로가게되었다.우선도착하는즉시신간코너부터가게되었고.바로눈앞에누나의띵작보여던것이아닌가?보는순간흥분한나머지다른책들도구매할게많은데,카운터놓아두고이책만계산하고매장을나와버렸다.도착한즉시나는집안일을미루어두고,누나의띵작을펼치기시작하기책의문구를보게되었는데,이런문구가적혀져있었다.고백이후10년이라..흠그럼이작품은고백의후속이라는말인가?도대체문구의의미는무엇일까?고백이라는전작이라연관이되어있는건지아니면완전딴판인데그냥독자들의호기심을유발하기위한작가의말인가,약간의의미심장한마음의로읽기시작하였는데.첫스타트부터대박이다.
몰입도가장난아니게술술넘기게되는게아닌가 전작은딸죽음으로인한복수였다면.이번작품에서는갑작스러운아빠의죽음으로무기력해진엄마와그녀의딸에대한이야기이다.이작품에서등장하는딸은20년후의나에게편지한통오게되면서부모님들의비밀알게되면서이야기가끝이나는데,책을덮는순간약간의전작(고백)과비슷한느낌도있으면서,그전작에서느낄수없었던묘한느낌을받았어좋았던것같았다.이번에도작가가독자들에게실망감을주지않았던점에서다음작품을기다리게하는것같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일본의남들과다르께없이평범하게살고있는아키코가살고있었다.그러던어느날뜻밖에갑자스럽게그녀의아빠가사고로인하여죽게되고.그녀의엄마는남편이죽자무기력해지게된다.그리고어느날그녀는미래의나에게편지를받게되자처음에는누군가장난을치는줄알고,편지에답장을써내려가게되지만,뜻밖에부모님들의경악한비밀을알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