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의 계절
쓰네카와 고타로 지음, 이규원 옮김 / 고요한숨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연휴때읽은 마지막작품은 예전에 읽은 가을의 감옥 의저자 쓰네카와코타로저자의 작품인 천둥의계절읽게되었다.

예전작품에서 읽으면서, 나도모르게 지도에도없는세상으로 떠나게되면서, 그곳에서 모험을 떠나게되었고, 그곳일상속에서 갇힌 주인공들이 사연들 과 일상을 관찰하며, 들으며 , 마침 퍼즐을 맞추듯이 한조각 한조각 맞혀 나가게되는 동안 시간가는줄몰랐던것이였어, 이렇게서평을 뒤늦게 적게되었다.

이번에맞출 계절은 가을이 아닌 겨울과봄을오가게되었다. 이번세게도착했을때부터 거센 바람을 불며 천둥번개치기시작하였고 흰눈이내리게되면서 현실에서 볼수없었던 아름다운풍경들을 보면서 겨울과 봄에맞는 주제로한 이번에는 또 어떤사연들 가진 주인공을만날지궁금하여 흰눈을덮인 길을 걸으며 찾기시작하였다. 길을걷던도중 이번 퍼즐조각을 맞출 소년이 앞에 등장하게되었고,그는 도대체 어떤사연을 가지고있길레 이렇게 먼곳에 나를불렀을까? 하는생각이들면서 그의사연들 듣게되었다.그는 현실에서 도피하기위해서 모험을 떠나려고 준비하고있었던것이였다. 현실보다 새엄마한테서 가정폭력을 받아서 이기때문이였던것이였다. 그는 사연들어보니 너무나도 안스러워 같이 모험하기로하였고, 모험하는동안 또그는(겐)은 나랑동일한 사연을가지고있는 친구가한명이또있다고한다.그는 온이였다.

겐과같이온을 찾으로가게되면서 같이 성장해나가게되면서 또하나의 퍼즐을 맞추게되었다.이번 모험은 뭔가 나도모르게 성장했다는느낌이들었고, 그들보면서 뭔가 나도모르게 짠한 감동을받게되었고 곧 조만간 퍼즐이 완성하게되면 그들으 만나로가게될것같다. 조만간 또만날작품인야시는 어떠한 사연을가진 주인공이 기다리고있을지 기다리게된다.

간략하게줄기리는이렇다.어느한마을에 사는 소년겐야는 본인의전체성을찾기이위해 집을떠나게된다.모험을하던도중그는 가정폭력을 당하게되었어 집을 나가게된 소년을 만나게된다.그는 바로 아카네이다.그들은 이현실에서 도피하기위해 온이라는소년을 찾으로가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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