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수법 - 살인곰 서점의 사건파일 하무라 아키라 시리즈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문승준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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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정말재미있는 작품을 만나게되었다. 그작품은 조용한 무더위라는 작품으로 국내의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저자 와카타케나나미 신간 이별의 수법이라는 작품을 만나게되었다.

이작품은시리즈 로구성되었어 국내에는 총 3권 출간 하였고, 일본에서는 마지막 작품까지 출간하였다고 소식을 듣고난후 조만간,아니 내년초에 출간하겠지라며 혼자이야기를 몇일동안 했던것같다. 그만큼 이작품이 작품도 작품이지만, 번역, 캐릭터 구성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정말 완벽한 작품이라고생각한다. 이시즈 말고도 국내에 여러 작품들이 출간 하였다고하는데, 서점에 가면 이저자의작품들을 한권도 눈에띄지가않았다.나만그런가? 이렇게 글을잘 쓰는데말이야 . 아무튼 이작품이 일본에서는 드라마로 제작하였다고하니 조마간 찾아서봐야겠다.

책을덮고난후 ,참 많는 생각이들었다. 어떻게 20년지나서야 실종된 딸을 찾아달라고하는 아버지의심정을 이해할려고한 얼마 슬프고 본인스스로 자책을했을까? 하는생각이들었고, 또 딸이 실종된 당시 충격적이였을까? 하는 생각에 ... 아직 나는 자식이없지만 , 부모의 마음을 잘알기때문에 읽는내내 공감가도하고, 만약 내자식이 실종되면 어땠을까? 하는생각도들었던것같았다.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일본에서 가장유명한 배우 의딸 이 가출하게된다 . 그러자 그는 아무리 찾아봐도딸의 흔적들이않보이자 , 곧돌아오겠지하며, 그냥 아무렇지않게 세월이 흐러가게된다.그리고 20년후 아무리 기다려도 딸이 돌아오않자 그는 하무라 아키라가 살인곰 서점 2층에 백곰 탐정(하무라아키라가)에게 의뢰를 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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