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피스트
헬레네 플루드 지음, 강선재 옮김 / 푸른숲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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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 한 여름이 벌써 지나가고 어느덧 가을이 다가오는 느낌이들었다. 작년보다 올여름이 더욱덥다는 생각이들었고,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이 출간하였어 뿌듯한? 느낌이들었다. 이번에 만나는 작품은 심리학자가 집필한 심리스릴러를 만나게되었다니약간의 두려움과 기대감을가지게되면서 읽기전 띠지문고에 눈에가게되었다. 이작품은 국내뿐만아니라 28개언어로판권을계약 했다고하니 완전 벅찬마음으로 책을펼치기 시작하였고, 펼치는순나도모르게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심리를 분석하면서 마음을 꿰둟어보는 내모습이 왠지 나도모르게 성취감과 뿌듯 함이들었다.독자들의 마음을 이렇게휘두르면서 까지 밀당을해야하나? 하는생각을하면서, 책을 놓지않고 끝까지 읽게되었다.

책을덮는순간 많은 생각이들었다. 어떤 생각이들어냐면은 만약내가믿었던 아내에게 거짓말을 하게된다면 어떻게될까?라는생각과 , 주위에있는지인들의 심리와 마음을 나도모르게 꽤둚어보게되었다.마침 점을보는 무당처럼말이다. 이작품을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 마침퇴근하고 스트레스에 쌓인 나에게 한방을 날려주는 시원한 맥주한잔이라고나할까? 그만큼 속이 뻥둟리는것같아서좋았고, 아무레도 조만간 후속이나오지않을까?하는 생각이들기도하였지만, 조만간 영화혹은 드라마로 제작하여 방영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었다. 꼭 그런날이왔으면좋겠다.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오슬로라는 한마을에 30대 중반 여성이 본인 집에서 심리 상담실을 차리며 환자들을보면서남편과 평범하게살게된다.

그녀의 이름은 사라이다. 그러던어느날 그녀의남편은 친구들과 산장에다녀온다며, 그녀에게 문자한통만 남기고 집을 떠나게된다.그러던어느날

그녀는 남편이 돌아오지않게되자,그녀는 남편이 실종되었다고믿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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