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마리 유키코 지음, 김은모 옮김 / 작가정신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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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이유키,미나토가나에다음으로추리여왕으로불리는저자(마리유키코)의작품을만나게되었다.우선이저자를알게된계기는3년전이저자의(갱년기소녀)라는작품을우연히서점에서발견하게되었고,시간이남아서짧게남아읽어보고가야지하며,서점에서읽게되었다.

이게왠걸,읽기시작하자마자,몰입도가장난아니며,한퍼이지씩술술넘어가게되면서,나도모르게다읽고서점에나가게되었다.그만큼작품성,스토리전개가탄탄하였어,조만간이저자의지금까지출간작품들을다읽어보기로하였다.

그리고,올여름이저자의신간이출간하였다는소식을듣고,나는곧장서점으로가게되었고,고민없이바로구매하여집에와서곧장책을펼치며읽기시작하였다.

이번작품은장편소설이아닌,단편소설이라서,부담감없이읽었다.우선이번작품에는총6편의작품이실려있었고.그중나는첫작품문이라는작품이제일인상깊게읽었다.

인상깊게읽은이유는문이라는주제로이렇게무섭고,공포스러운이야기를할수있을까?라는의문이가였고,정말우리일상에서어날뻠한이야기를하였기때문이였다.그리고이단편의작품을읽고난후,문만보면무서웁이가시지않을정도로소름이돋아.아무튼이번작품은조금아쉬웠던점은단편이라서조금아쉬웠다.끝으로다음에는어떤주제로독자들에게다가올지. ..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일본에어는지역에세련된거리로유명한b이라는지역에멋진가게들이줄지었는마을이있다.

그마을여성들의마음에쏙들었던마을이기때문에대부분이마을에는여성들이살고있다.그러던어느날이마을에는시체들이수장시켰다,창부들에게저주를받는다라는등이상한소문들이떠돌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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