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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더 피플 - 복수하는 사람들
C. J. 튜더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0년 7월
평점 :

여름은 여름인가보다. 왜이런말을 하냐면 요즘 서점에 책나들이를 하로가면 , 신간코너 뿐만아니라 베스트 셀러 코너등 여러 곳에 추리.스릴러 장를로한 작품들이 정열되어있기때문이다. 신간코너를 돌다가 유독 눈에 띄는 작품을 보게되었고, 그작품의 표지가 내마음을 사로잡게되었다.그작품은 바로 2년전 국내에서 초크맨이라는 작품으로 국내에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저자 (c.j 튜더)라는 신간 디아더피플이라는 작품이다. 이작품은 출간하기전 사전에 읽은 독자들의 반응 이 띄거웠던것을 책을 펼치는순간부터 알게되었다. 거의 대부분의 독자들의 반응이이렇다."천천히 읽으려고 했는데, 이책에는 정지버튼이없었다, 분명할일이있었는데이책때문에 잊어버렸다." 라는 반응이터라 다른일을 핑계치고 읽기시작하였다. 정말 거짓말않하고 스타트 부터 완전 몰입도가 장난아니게 스토리전개가 재미있고, 흥미있게 진행나가게되었고, 한페이지씩 넘기는 순간마다 다음 장면이 궁금해질뿐만아니라 나도모르게 결말이 스스로 구성하면서 욱하기도하고, 마음이 좀않좋기도하였지만 한편으로는 공감되기도하였다.이작품을 읽고난후 한가지교훈을 얻게되었다. 그교훈은바로 죄를지으면 대가는 언젠가는 치르게된다는 교훈을. 끝으로 아직 이저자의 전작의 쵸크맨을 못읽은터라 여름이 지나가기전읽어봐야겠다는생각을하였다. 조만간 신간 이 나오길바라며...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 어느평범한 직장인(게이브) 는 퇴근하고집에돌아가는도중 다른날과달리 도로에 차량이꼼짝하지않게되자,그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지만, 참고 기다리게된다. 이때 그는 앞에 차량을 보던중 우연치않게 유리창으로 한 소녀를 보게된다. 한소녀는 그에게 창문밖으로 중얼거린다. 그는 뭔가 그소녀가 그의딸과 닮았다는 생각을 하게되지만 그냥 넘어가버리게된다. 몇일후 경찰에게 뜻밖에 전화 한통이 오게된다.
그한통의 전화는 그의딸 (이지)가 살해당했다른 소식이였다.그는믿을수가없었지만, 그렇게믿게되었다.
그리고 3년후딸의 시신을 확인하고 장례까지 치렀지만 게이브는 딸이 살아 있다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게되면서, 그는 포기하지않고 딸을납치해간 차량을 밤.낮을 가리지않고 찾으로 가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