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끝과 시작은 아르테 미스터리 9
오리가미 교야 지음, 김은모 옮김 / arte(아르테)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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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여름이 빨리 다가온것같다. 작년보다 더덥다고하니... 아무튼 , 나는 초여름만되면 추리소설을 대부분읽는편이지만가끔씩 미스터리하면서도 뭉클한 작품도 한,두권씩읽는편이다.

그러던도중 선택한 작품은 3년전 내가좋아하는 출판사인(아르테)에서 출간한 : 기억술사 라는 작품을 굉장히 재미있고, 가슴뭉클하게읽는적이있었는데, 그저자의작품을 출간하는 작품마다 꼭 구매하여 소장하고싶었고, 신간도 기다리고있었다. 그러던도중 이저자의 신간이 출간하였다고 온라인서점 알xx에서 알림문자가오게되었고, 나는 그알림을 확인한후 곧장 서점으로 달려가게되었다. 도착하자마자, 망설임없이 바로구매하고집에도착하자마자 다른 책을 무시해버리고 이작품을 먼저 읽게되었다.

기다리는저자의 신간이기때문이다. 책을 펼치는순간 혼자 말하게되었다."역시 기다린보람이있구나" 이 한마디가 제일먼저 나오게되었다. 이작품도 작품성 ,몰임도, 가 장난아닌게 재미있어서, 순식간에읽으면서, 나도모르게 다읽게되었다.예전적품과약간의 비슷한 스타일로 스토리가 전개로이여졌지만 그래도 나몰입도떨어지지않았던게 이작품의 장점이라고생각이든다 . 이자품에서등장하는 도노의모습을보면서, 굉장히 않쓰러워서 심장이조여들기도하면서, 답답하기도하며, 욱하기도하였다. 그리고 이작품에서 약간의 미스터리한 스토리 전개도나오게되는순간 도대체 범인이 누구인지, 내가 의심한 범인맞을까? 하면서 이책을 놓을수가없었고, 책을 덮는순간 이런생각이들었다. 만약 이작품의 후속이나오면,과연 뒷이야기어떻게 끝날지 하며 혼자 상상 하기도하게되면서, 이작품과는 작별을 인사를 하게되었다. 후속을기다리며...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인 하나무라 도노이다. 그(하나무라도노) 는 일본 어느 대학교2학년 재학중이며, 오컬트 연구회맴버라는 소개를 하면서 이이야기는 시작이된다.

그는 취미생활이 그림 그리는것을좋아한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마다여자얼굴을 그려서 보여주며 아는사람이냐 라고 물어보게되자 그는 학교에서 괴짜취급을받게되자만 아무도 그를 무시하지않았다.

그는 예전 부터 첫사랑을 그리워하며 평범한 대학생활을 하며 , 하루하루를 보내게된다.

그러던어느날 그에게도 그렇게 기다리고기다렸던, 사랑의결실을 거둘수있는기회가 생기게된다. 그가

기억속에서 저장해두었던 모습관 똑닮은 아카리와아오이 자매가 그앞에 나타나게된다. 하지만 이두자매는 등장부터가 심상치않게 등장하게되자 그는 두자매에대한 정보를 조사하게되고, 조사한결과그들은흡혈종관련문제을 해결하는직원이라는것을알게된다. 그러자 그(도노)는 처음엔자매들에직업에대해서 이해를 하지못했지만,점점 그들과친해지내게지내면서, 그들의 수사를 도와주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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