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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의 윤무곡 ㅣ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 4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9년 7월
평점 :

정말 오랜만에, 이저자의 작품을 만나게되었어 너무나도 기쁘다. 추억의 야 상곡이라는작품이후 1년만에 만나게되어, 나름 어색하기도하고 ,낮을 가리게되었다.마침 어렸을때 친하게지냈던 동네 친구를 몇년만에 만난것처럼말이다. 이번작품은 작년여름 뜨거운 흥행을 얻었던 시리즈 인 미코시바레이지 변호사시리즈 의 마지막편< 악덕의윤무곡> 이라는 작품을 만났다. 개인적으로 이시리즈는 총4권중 추억의 야상곡이라는 작품 이후 이작품을 만났기때문에, 이 작품에서 등장한 캐릭터들이 가물가물하기도 , 레이지 변화사의활약들이 기억이나지않아 읽기전에 막상 두렵기도하였고, " 변호사가 나에게 섭한데 " 라는 말이 나도모르게 한청이들린것이였다.
그러자 , 서둘러 읽기시작하는순간 , 나도모르게 " 말도않되, 이변호사가 이런 변호사였어? 대박인데" 라며 혼자 지하철에서 이야기를 하자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쳐다보았다. 그만큼 몰입하며 재이있게 읽으면서 , 등장하는 주인공들과 한문장한문장 을 빠짐없이 읽으면서 , 나도 그 사건에 참여 하여 변호사랑같이 사건을 해결 해나아갔다. 왠만한 책들을 지하철에서 읽으면 몰입이 잘않되는데, 유독 이저자의 책만 잘되는것이였다. 나만그런가? ㅎㅎ 아무튼 다읽고난후 책을 덮고난후 이변호사를 다시 만나고싶다. "만약 다시만나게되면, 또 같이 사건을 담당하여 해결을 하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 마음이 들었고, 이변호사 가 자꾸 머리속에 떠나지 않았던것같았고, 사건들이 다 기억이 남아서 몇일동안 잠을 이루지못하였던것이였다. 레이지변호사 는 정말매력있는 변호사인것같았다.이변호사의 과거의 사연을 알기전 까지는말이다. 다읽고난후 이 변호사의 과거의사연을 알게되자 깜놀(깜짝 놀라다> 하였다.
그이유는 어렸을때살인을한적이있다는 사실을알게되자 , 갑자기 이변호사에대한 실망감이 밀여오는것이였지만 , 한편으로 는 이작품을 읽을면서, 이해하게되었다. 누구에게나 사연을들 하나씩있으니깐. .. 아무튼 이번작품을 읽고난후 많은 교훈 이 남겼고, 조만간 이 변호사를 만나게되었으면 좋겠다는생각이들었다. 꼭 그날을 기다리며......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 평범하게 살았던 14살 이된 한 소년< 레이지> 가 본인도모르게 살인을저지르게되자 ,그는 30년동안 교도소에서 신세를 지게된다. 그리고 30년후 그는 아무렇지않게 평범한삶을 살아가게된다.그러던어느날 그의 친여동생(아즈사)가찾아와 친어머니의사연을 이야기하면서 그에게 의뢰를 하게된다. 그녀의 어머니사연은이렇다. 재혼한 남쳔을 자살로 위장해 살해한혐의로 체포되었다는것이였다. 그러자 그는 망설임없이그녀를 도와주게되고, 조사하던도중 그녀의 엄마가족들의 비참한 과거를 마주하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