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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미션 - 죽어야 하는 남자들
야쿠마루 가쿠 지음, 민경욱 옮김 / 크로스로드 / 201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작품을 읽은지 어느덧 한달이 되었는데, 이제서야서평을쓰게된다. 그이유는 사실읽고난후 바로서평을 쓰는편이지만, 이작품은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해주는방면 추리 장르이지만 내마음을 울컥 하게 하였고, 등장하는 주인공들마다 각각의 캐릭터의 성격들이 잘표현 되어있으며, 한페이지씩 넘길때마다 한숨이 절로나오면서 책을 덮고싶지가않았다. 왠만해서는 몰입이 잘되지않는경우 덮었다가 다시 읽게되거나 아니면 중간에 포기하는경우도있지만 이작품은 덮고난후 몇일동안 여운이 남게되었다. 주인공들 한명씩 다 기억이남지만 유독 인상깊게 남은 캐릭터는 아마도 사카키가 아닌가싶다. 아마 이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알것이다. 왜. 내가 그를 인상깊게 남는것인지.....
읽고난후에 나는 이작품을 집필한 저자의 이름을보게되었다. 그 저자의 이름은 바로 돌이킬수없는약속을 집필한 저자 야쿠마루가쿠 라는것을 알게되자 , 어쩐지 .. 하며 스타일 이 비슷하다고 느끼게되었지만 , 솔직히 조금 아쉽다는생각은 한구석에 남아있었다.
그이유는 너무 결말이 작품들마다 비슷하다고나 할까?? 지금까지 몇작품을 읽었봤지만, 거의대부분이첫스타는 좋으나 점점가면서 범인이 알게되면서 결말 을 아직않읽었지만, 나도모르게 결말을 미리알게된다는 이유있것같다. 만약 다음 번에는 이러한 점만 조금 변화만 있으면 , 이저자를 꾸준히 출간하는 작품마다 읽게될것같다고생각한다.
간략하게줄거리를 소개하자면이렇다. 일본에서 가장 큰 주식회사에서 성공을 누르며 , 삶고있는 사카키는 남들과다를것없이 무난하게 살고있었다. 그러던어느날, 그는 갑자기 본인도모르게 몸이 아프다는생각이들자 , 곧장 병원을 찾게되었고, 병원에 도착하자마그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의사를통해 알게되었다. 그 사실은 시한부판정을 받았다는것이다. 그러자 그는 너무나도 충격적인 사실을알기되자 그는 너무나도 후회막심(일때문에 가족들에게 소홀히했다는점) 을하면서 병원을나오게된다.그리고몇일후... 그는 본인에 현실에 대한 불만때문에나쁜생각을하게된다.그생각은바로남는시간동안 사람들을 죽이고싶다는생각이들었다. 그것도 여성들을말이다.그리고몇일후 그는 길을다니면서 보이는 즉시 바로 살인을하게된다. 그가 살고있는 마을에는 그에대한 사연이 소문이나자 여성들은 집밖을나오지않게되고, 그리고 경찰들은 그사실알게되면서,그를쫒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