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 미 백
B. A. 패리스 지음, 황금진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작년여름, 정말 무더위덕분인지 아무것도 하기싫고 심지어는 친구들과도 만나지도않고 , 방콕만 하던 날 , 정말 여름을 잊게 해준 작품있었다.

그작품은 제작년 뿐만아니라 작년에 도 국내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있는 비하인드도어 저자인 B.A패리스의 작품<브레이크다운> 이라는 작품을읽게되었다. 작년에 이작품으로 이저자를 알게되었다. 정말 브레이크 다운이라는작품때문에 여름을 시원하게 보냈고, 몰입도가 장난이 아니라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는 .... 그이후로 이저자의 작품인 비하인드도어 읽어봐야지 신간나오기전에 하며 세월아 네월아하며 보내던 어느날,

올여름 어김없이 그녀가 독자들에게 찾아왔던것이였다.그것도 신간을 들고 말이다. 신간의 표지를 보는순간 , 왜하필이면 인형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가게 말들었고 문구도 의심심장하게 나의마음을사로잡았다. 읽기전 크게 한숨을 들어쉬며, 첫페이지를 넘기기시작하였다.

읽는순간 역시나 작품을 기다리게 한 이유를 알게되었다. 정말 순식간에 읽어버렸고, 읽고난후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각개인의 사유를 지켜보면서 , 개인적으로 너무 안스러웠고, 여운을 많이남게하였던 작품인것같았다. 하지만 이번작품은 조금 아쉬웠던 것은 재미있긴한데.. 예전 작품 과 비슷한 스타일로 작품을 구성을 하였던 점에서 낮은 점수를 주고싶었지만 그래도 이저자는 작품들을 읽다보면 정서적폭력을 당하지만 사랑때문에 잊고사는 한 여성의 내면을 잘드러내는방면,겉으로는 드러나지않는 내면적인 상처를 다루는 모습이때문에 독자들이 이저자를 좋아하는것아닐까? 하는생각이 예전품과 이번작품에서 읽는내내 알게되었고,등장하는주인공들 모두 독자들의 혼란스럽게 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 내는 모습을보면서 , 참대단하다 는 말밖에아나온다. 마침 한편의 스릴러 영화한편을 보는것처럼말이다. 아무튼 이번작품 으로 몇일동안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을 잊을수가없었고, 한문장한문장 빠짐없이 읽으며선 나도모르게,마음이 짠하였다. 만약 내년에 또 신간을 나오게된다면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구성 했어집필하면 좋을것같다는생각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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