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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병동
가키야 미우 지음, 송경원 옮김 / 왼쪽주머니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5월은 무슨날?바로가정의달이라고할수있다.<어버이,어린이날>등 그래서 가정의 달맞게 읽을책이없을까? 고민하던도중 서재에서 선택한 책은 70세사망범인가결이라는작품으로 국내에서뜨거운사랑을받았던 작가 <가키야미우> 의 신작:후회병동이라는 작품을 선택하였다. 이작품을 선택하계기는 아무레도가정의달이기도하니망설임없이 선택하였던것같았고, 또 한가지이유는 이저자의 작품을 몇권을 읽어보니 공감, 뭉클함,가족에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었어서 이런한점이 좋았던것같아 이책을 읽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부모님 한테 애정표현을 못하는 터라 어버이날만다가오면 그냥 카네이션만 들였던것같다.하지만 세월이지다보니 조금 성숙해지면서 나도모르게 부모님한테 애정표현하며 , 부모님과 함께 여행도같이가고, 좋은 추억을 만들려고 노력할려고 하는중이다.
이작품읽고난후 또한 생각이 났던것은 결혼한후 한가장으로써 아내, 자식들에게 좋은남편, 아빠로서 내역할을 잘해낼까?하는생각이들었고, 내가만약 부모가 되면 지금 부모님마음을알것같아서 좀더 부모님에게 잘해야겟다는 생가이들었던것같았다. 또 생각이난것은 이세상에는 가족밖에없다는것을 깨닮았던것같았고, 아무리 내가잘못을해도 여전히 부모님께서는 내편이다는 생각이들었고, 만약 나에게도 이런 청진기가있으면 좀더 내생각만하지말고 부모님한테 잘해드릴껄라는 후회를 이책을 덮고난후 깨닮았던것갔다.
간략하게 책소개를하자면 이렇다.어느한마을에 있는 병원에서 타고난외모로태어난 여의사<루미코>는 분위기 파악을 잘못하고 눈치 도없이 매일 환자을 돌보게된다. 그러던어느날 우연히 천징기를 발견하게되고어렴풋이 환자들의 소유하고있는 사연들이 들리게되면서 과거로 되돌아갈수있다는 사실을알게되는데.....

이책은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