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경 3미터의 카오스
가마타미와 지음, 장선정 옮김 / 비채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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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보는순간 먼저웃음이나와버렸고, 어떤스토리로 전개되고 또 나에게 감동을줄지 궁금했어 신속히 책을펼쳤다. 우선 이 작품을 쓴 작가는 남들과 다른바없이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는 하는 직장인이였다. 그녀는 직장을 다녀보니 전혀 직장생활에 흥미가 없고 무의미한 생활을 보낸다는생각이들어,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 취미삼아 블로그를 하기로다짐하였고, 본인의 일상 과 여행 맛집등 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큰 호응을 얻게되자 본인의 일상을 바탕으로한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보자 하는 마음에 한편씩 그리게된다. 그러자 그녀의 작품은 일본에 큰성공을 거두게되면서그녀의 작품인 <반경3미터의카오스>의 시리즈는 지금까지도 연재중이라고한다.

"왜 이작품이 일본에서 큰흥행을 이루었을까? " 도대체왜? 하며 읽은결과 한페이지 를 넘기면서 알게되었다.

이유는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토리로 독자의 마음을사로잡았다는것이였고, 또한가지는 이 사회에서 정말 흥미로운 ? 사람들이 많다고생각한다. 예를들자면 여행을 본인과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가면 물론 좋은점도있겠지만 뭔가 배울점? 이라고해야하나 것을 못느끼고 올것같다고생각이들었지만 혼자여행을 하게되면 그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과대화를 하면서 인생공부도 하고 돌아오면 뭔가 돈으로는 살수없는것을 체험하고돌아올것같은느낌을 깨닮았던것같았고 , 지인들만나면 이야기거리가 많아져서 나만 알면 재미없을것같아서 ,내 성격상 입이 간질간질할것같다. 조만간 나도 여행을 다녀올까? ㅎㅎ 아무튼 이저자의 다음작품을 기대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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