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24
김유철 지음 / 네오픽션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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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사건사고가 많아져하루라도 조용한날들이 없는것같다고생각한다. 왜이런말을 하게된냐면 , 2년전 국내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된 미투운동(성.폭행)사건때문에 힘,권력이 없는 피해자들은 누구에게 말을 하지못하고 설령 말을 하더라도 아무도 그사람들의 억울함을 듣지도 않 는체 그냥 흘려보낸다. 그 사건을 당하지못한사람들은 그마음을 알지못할수도있지만, 당사자들은 얼마 힘들고어둠속,정신적으로 피해를 받았을까? 하는생각이들었고 , 이사건때문에대부분 않좋은생각을 들수이있다고생각한다. 이 사건을 일으킨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하지도않으면서 더 당당하게 밖았으로 나가는보면서,정말 분노하기도하며, 심지어는 죽이고싶은 마음도들었다. 이사건을일어나더라도 현실에서 그렇지않느니깐. 그냥 돈,권력이없으면 그냥 당하고만 살아야되는걸까?하는 생각이 이작품을 통해 느꼈고 조만간 빨리이러한 (사건사고)없이 평온한 나들이 왔으면좋겠다.

이작품을집필한 작가도 한여고실습생의 성폭행 을 다룬 프로그램을보면서 이작품집필하였다고한다.

이작가가 이작품을 쓴계기는 아마 이러한 사건사고를 당한 피해자들의 어울함을 세상에 밣히고자 하는마음에

집필하였다고한다.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해나는 콜센터에 실습을 나가게되면서 이사건이 일어나게된다.

그녀는 대학시절 믿고 유일하게 친하게지내는 학교선배(재석)랑같이 하루하루를 즐거운 학교생활하게된다.

그러던어느날 학교선배(재석)은 과제를 같이 하자며 해나를 본인 집으로 오라고하게되고, 과제를끝나자 해나는 집으로돌아갈려고했는데, 재석은 본인도모르게 그녀에게 스킨십을하자 그녀는 놀란 나머지 서둘러 집나서게되지만

그는 참지못한 성욕때문에 그녀에게 성폭행을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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