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짓말이 들통나기 전에 커피가 식기 전에 시리즈
가와구치 도시카즈 지음, 김나랑 옮김 / 비빔북스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봄이 지나가니, 어느덧 여름이 다가오니깐 나도모르게 신경이 예민해지는것같고, 하는일마다 유독 잘 않되는것같아서 하소연을 친한 지인들에게 화풀이를 하고나면 후회를 한적이 한두번이아니다. 그렇다고 내가고민을 이야기를 할려고해도 친한지인들한테 하소연하는것과 가족들에게 하는것이 주제가 동일하지않게이야기 하지만 ,막상 이야기하고나면 뭔가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든적이 한두번이아니다. 
 그래서 얼마전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수있는곳을 찾아헤매다  사람들이 잘다니지않는 골목 거리에서 흐름하고 오랜된 ..조만간 없어질 것같은 조그만한 찻집을 찾게되었다. 그 찻집의 이름은 푸니쿨리 푸니쿨라 는 이름도 듣기에는 너무 유치하기도하고, 때론 조금 제목 어떤의미있는지 궁금하기도하였다. "무슨 암호인가?"라며 .....

처음에 이찾집을 들어가면서부터 분위기가 막상 심상치 않으면서도, 뭔가  집에 온느낌이라고할까?  찻집에있는 사장님께서도 친절하게도 나를받게주었다. 이찻집에 는나뿐만아니라 여러명의 고민거리를 가지고 온 손님들이 유독많았다.

특히 남자들이.... 하지만  찾집에있는 남자들은 고민거리가있는것같지만  뭔가.. 본인의 속마음다들었지않으면서 한편으로 거짓말을하는것처럼보였다.  과연 어떤 사연들이 있는지궁금했어 주인이묻자 한명한명씩 답을 하게되였다.22년전 세상을떠난친구를 만나고싶어하는 남자, 어미니장례식에참석못한아들,결혼약속을지키지못한 연인에게 찾아가고싶어하는 남자,아내에게 선물을건네지못한 남자 이러한 고민거리있던것이였다. 그러자 자리에앉은 그들은 과거에대한 미련,후회가있다며 과거로 가면얼마나 좋을까? 라는 농담반 진담반 하며 이야기를 나누자 주인은 이찾집의 규칙들을 이야기한다.

1.과거로돌아가도 이찻집을 방문한적이없는 사람은만나지못한다.
2. 과거로 돌아가서 어떠한 노력을 할지언정현실은바뀌지않는다.
3.과거로 돌아가는자리에는 먼저온손님이있다.
4. 과거로돌아가도 자리에서일어나 움직일수없다.
5.과거에머물수있는시간은,커피 를잔에따른후 그커피가 식을때까지 한한다.

이러한 규칙들만지키면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수있다고한다. 그러자그들은 망설임도없이 꼭지키겠다고보내달고한다. 그리고..몇시간후 그들은 무사히 한명도빠짐없이 현지로 돌아오게되자, 그들은  잠시동안 한마디없이 눈물을 흐르며 조만간 또오겠다고하며 찻집을 나서게되는데...  그들의 뒷모습을보면서, 잠시동안 차만 마시게되었다. 조마간 나는 이 찻집을 찾게될것같다. 아니 조만간 ......

이작품을 읽고난후 정말 뭉클하기도하고 지금 이라도 가족,친구들에게 잘해야겠다는생각이들었고  즐길수있을때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왜냐면 나중에는 후회해도 다시는 돌아오지않으니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