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갈대처럼 갈팡질팡하는 내마음의 이유는

마음단련이 부족했던탓이였다.

아직 마음이 강하지못하고 종종 목표의식을 잊어버리는 탓으로

뭐가 중요한일인지 뭐가 내게 도움이 되는 일인지를 망각한다

마음단련을 하자

거센 시련이 몰아쳐도

눈하나 깜짝 안할 정신을 갖자

그리고 목표의식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표를 되뇌이기

이런의미에서 아침마다 일기를 쓰는것도 좋은방법인것같다

현근이가 그랬던것처럼

모든 목표의 실패할 가능성은 아예 배제해버리고

그 과정과 방법에 대해서만 고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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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세트

공부계획 세우고 시간분배하고 습관화하기

읽어야할 참고도서 파악

규칙적인생활

생활규칙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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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엔  한국외대 영어학과 1,2학기과정 수료

22살엔  한국외대 영어학과 3학기 수료 &  필리핀어학연수  &  유럽여행

23살엔  한국외대 영어학과 4,5학기 수료

24살엔  한국외대 영어학과 6,7학기 수료

25살엔  한국외대 영어학과 8학기 수료 졸업

26살엔  미국 대학원

27살엔  미국 대학원 졸업

28살엔  연봉 10억의 커리어우먼이 되어 부모님께 효도를 하고

29살엔  정말 멋진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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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에 있던 일기를 모두 이 곳으로 옮겨왔다.

 

고백은 영혼을 위해 필요하지만,

변화된 행동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공허한 울림에 불과할 뿐입니다.

 

오늘 갑상선검사하러간 병원에서 순서를 기다리며 잠깐 읽은

"너무 일찍 나이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에 나오는 한 대목이다.

나를 반성하게하고 깨달음을 얻게 하는 대목이다.

수많은 방학계획중에 대부분은 못이뤘지만 방학동안 가장 크게 얻은 것이 있다면

이전보다 훨씬 책과 가까워진 것이다.

방학동안 읽은 책의 한권한권 모두는 적어도 한가지 이상의 큰 깨달음을 내게 주었다.

쉽게 믿어지지 않았던 책 한권을 통한 변화가 나에게도 일어났다.

어쩌면 늦어질뻔했던 이런 큰 기회를 제공한 아빠에게 너무 감사하다.

 

요즘 난 내 에너지를 별로 생산적인 곳에 쏟아붓고있지 못하다.

꼭 공부를 하라는게 아니다

좋아하고 즐거운일 생산적인 일을 하자

움직이자

세상은 아직 내가 모르는 것들로 가득차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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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번뜩

 

꿈을꿨다..

어떻게하다가 고대 인문으로 편입해서

적성도 안맞고 미래도 안보이는 전공때문에

경영쪽으로 편입생각을 한..

 

실제로 그런애들은 이렇게 고민을하겠지?

난뭐지

연고대도 아니고

한국외대 영어과

마이너는 아니지만 메이져도 아니다

되도안한 자만심..

 

연고대 서강대 애들은 나보다

더 똑똑하고

나도다 더 열심히사는애들이

훨씬많을텐데

경쟁에서 내가 살아남을수있을까?

이문동에 쳐박혀서

너무 멋모르고 지냈다

세상돌아가는것도 모르고

부끄럽다

한심하기까지..

 

대학은

자기만의 필살기를 만드는시간

 

나의 필살기는

완벽한 영어, 불어실력

깨어있는 경제,경영mind

적극적이고 공세적 성격

 

지금도 안늦었어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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