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번뜩

 

꿈을꿨다..

어떻게하다가 고대 인문으로 편입해서

적성도 안맞고 미래도 안보이는 전공때문에

경영쪽으로 편입생각을 한..

 

실제로 그런애들은 이렇게 고민을하겠지?

난뭐지

연고대도 아니고

한국외대 영어과

마이너는 아니지만 메이져도 아니다

되도안한 자만심..

 

연고대 서강대 애들은 나보다

더 똑똑하고

나도다 더 열심히사는애들이

훨씬많을텐데

경쟁에서 내가 살아남을수있을까?

이문동에 쳐박혀서

너무 멋모르고 지냈다

세상돌아가는것도 모르고

부끄럽다

한심하기까지..

 

대학은

자기만의 필살기를 만드는시간

 

나의 필살기는

완벽한 영어, 불어실력

깨어있는 경제,경영mind

적극적이고 공세적 성격

 

지금도 안늦었어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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