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고시 설명회를 듣고왔다.
고시랑은 아무 관련 없지만 뭐든 얻어갈것이 있을거라는 생각에
참석했는데 역시 그랬다.
외대출신의 행정고시에 패스한 사무관님들과 연대출신 분이 오셔서
강의하셨는데 공부방법론은 어떤공부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했다.
참가한 사람중에는 아직 1학년인데도 벌써 공직에 나아가겟다는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사람도 있었다.
설명회에 모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의 자기의 길을 정하고 매진하고있다는 것을
보고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는 들었다.
더불어 한 사무관님이 말씀하신
"세상을 macro 하게 볼수있는 안목을 가져라" 라는 말에 크게 와닿았다.
어쩌면 내가 지나치게 좁은 시야를 가지고 있지 않은가 하는 반성도 들었다.
크게 꿈꾸는 사람은 크게된다.
인호가 영문과 과탑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공부하는데에 있어 자신감이란 정말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나도 꾸준한 노력을 해서
어떤일을 하던간에 실패할 확률을 0%로 생각하면 자신감이 많이 생길거 같다.
무엇보다 노력이 핵심이겠지만.
WTO 공채시험에 합격한 분의 얘기도 크게 감명을 주었다.
너무 내가 micro하게 살아왔구나. 큰일을 하는 사람이되자.
목표를 직시하고 내게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꿰뚫어보자